[축] 시각디자인과 재학생, 제32회 커뮤니케이션디자인국제공모전 동상 및 다수 수상
본교 시각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제32회 『커뮤니케이션디자인국제공모전』에서 동상 및 다수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학년 「브랜드디자인과 창업」 수업 결과물로는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동상 '도너리'(박민영·이유안·이연주), 우수상 '웨이킷'(박제빈·신주미·이하연), 이사장상 '컬러버'(김유은·안수빈·강겸희), 회장상 '딥비'(김련아·최지완·이진희·박동호)가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특별상 3팀, 입선 13팀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1학년 「타이포그래피와 창직」 수업 결과물로도 우수상 1명(김민아), 특선 7명, 입선 21명이 수상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국제공모전은 사단법인 한국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에서 문화산업의 국제적 교류와 디자이너의 상호간의 협조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는, 시각 디자인 분야의 공신력 있는 국제 규모 공모전입니다. 올해로 32회를 맞이한 본 공모전에는 총 3,069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외국 작품이 472점에 달해 국제 공모전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창조성을 발굴 모색하고자 창의성, 혁신성, 함축성, 영감 등이 탁월한 아이디어와 완성도를 기준으로 한 작품을 선정해 심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