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기초전력기술

실습교육기관을 지향하는

전기공학과

4차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핵심요소기술을 실습을 통해 배우는 학과

동양미래대학교 전기공학과는 1976학년도에 입학정원 80명으로 출발한 이래 계속적인 발전을 통하여 현재 입학정원 161명, 산업체위탁교육과정 입학정원 80명 등 모두 1년에 약 240명의 전기분야의 중추적인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어 명실공히 기초전력기술인력의 양성을 담당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고 자부합니다.

현재 전기공학과에는 뛰어난 산업체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전임교수와 기술사를 포함하여 전기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겸임교수 등 다수의 교수진이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배울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기공학분야의 산업변화에 적응하는 교육과정을 운용하고, 실무위주의 교육을 통해 실무중심의 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전기공학분야의 핵심적인 교육과정과 더불어 전문화된 신산업 관련분야를 실험실습이 강화된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전력기술 분야에 필요한 핵심인력을 배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기공학과에서는 모터제작기술, 모터구동회로기술, 모터설계기술을 실습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핵심역량과목으로 선정하였으며, 신기술분야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연계교육, 산업체위탁교육, 주문식교육 등 전기분야의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활성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식 수업, 캡스톤디자인 등에 3D프린터, VR/AR기술을 접목한 작품제작 활동과 학생들의 전공스터디 활동을 지원하여, COEX에서 매년 개최하는 한국전자전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대학은 연세대, 고려대 등 우수한 국내 대학과 연계 교육 협약을 체결하여 무시험 연계편입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므로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이 이들 대학에 편입할 수도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산업발전 속에서도 더욱더 앞선 교육과 실무중심 교육으로 인재를 육성하여 우리나라 전기공학분야를 선도할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전기공학과에 많은 관심과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전기공학과 학과장 원성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