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이렇게 만든다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관련 2016.08.11
작성자 김민주 조회 1,059
포트폴리오 이렇게 만든다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관련 발췌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이력서 쓰기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당신이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해주는 것이 바로 이력서이다. 여기서는 실제 학생들의 예제를 살펴보겠다. 자기소개가 상황에 알맞아야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다음 예제는 가이드라인으로만 사용하라.

1 간결하되 개인적이어야 한다.
"저는 졸업 전에 직업을 구하는 학생입니다. 대학 초기부터 저는 정보디자인에 열정을 가졌습니다. 디자인은 미학적으로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능으로 쓰입니다. 저에게 가장 큰 관심은 시각적 문제 해결입니다. 저는 전시디자인, 사인디자인 같은 3D 정보에 관심이 많으며 작년에는 3D에 관련해 많은 작업을 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공예 매체를 잘 다룰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전통적인 공예 매체를 잘 다룰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인쇄술과 이미지를 이용해 많은 레이아웃 설계를 했으며 간결화해야 하는 복잡한 정보 다루는 것을 좋아합니다."

! 이 소개서에는 주요 포인트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너무 길다. 세 문장으로 요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라. 좋은 방법은 말하고 싶은 것을 모두 쓴 후 한 번 읽고 수정해 알맞은 길이가 될 때까지 반복하면서 줄이는 것이다.
! 이 이력서는 조금 무미건조하고 개인의 성격이 드러나지 않는다. 자신의 성격과 성향을 표현해야 한다.

2 목표보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서술하라.
"저는 뛰어난 아이디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매우 흥미로워하고, 의욕적이고 열정적으로 임합니다. 이런 아이디어에서 좋은 디자인이 탄생한다는 믿음 아래, 저는 항상 연구와 날카로운 시각 자료를 통해 메시지와 미적 요소 두 요소에서 모두 명확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이 이력서는 읽기는 좋지만 디자이너가 뭘 제공할 수 있을지 말해주기보다는 사명 선언문 같은 느낌이다.

3 관련 있는 능력에 대해 서술하라.
"저는 항상 친밀하고 개방적이며 일에 전념하며, 긍정적이며, 유머로 대응할 줄 알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창의적이고, 좋은 팀 플레이어이며, 일에서 최고의 레벨을 추구합니다."

! 당신이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있는지를 표현하는 것이지,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임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당신의 역할에 관련되는 자질만 적어라.

4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표현하라.
"관련 분야에서 인턴십이나 직업을 찾으려는 그래픽디자인 학생입니다.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책임감이 있으며, 행동이 빠릅니다. 작년 여름에 인턴으로 일했고, 그래픽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프리랜서 혹은 팀의 일원으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 3인칭 관점에서 자신을 서술하면 '나'라는 말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 이 예제는 억지스럽거나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껴짐과 동시에 주요 포인트를 포함하고 있다.

Do
● 문법적인 오류가 없는지,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하라. 오류를 잡아내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이력서를 보여주어라.
● 학력, 기간에 대해 정직하게 써라. 인턴십 기간을 늘리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도 있지만, 어떤 내용이든 허위 기재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허위 기재 사실이 발각된다면, 면접관이 당신을 의심할 것이다.
● 구인 광고를 정독하고 그들이 요구하는 것에 맞춰라. 만약 이력서 3장을 원한다면 그렇게 하라.
● A4 용지 한 페이지 내에 이력을 모두 적도록 노력하라. 학업적인 지원서라면 더 길게 작성할 수도 있지만, 직장에 제출할 지원서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 가장 최근부터 순서대로 경력을 적어라.

Don't
● 1000자 정도 되는 대학 지원서에나 쓸 만한 자기소개는 지양한다. 이것을 끝까지 다 읽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에 다른 것을 첨부하지 마라. 일단 고용 제의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다음에 추천서를 보내라.
● 맥락을 잘 모른다면 그에 대한 농담을 하려고 하지 마라.
● 예전 직장에 대해 불평하지 마라.
● 이제 더 이상 쓰지 않는 휴대폰 번호나 잘 확인 하지도 않는 이메일 주소를 적지 마라.
● '애완견 돌봄이'같이 사소한 경력까지 다 적지 마라. 적용 가능할 만한 주요 능력을 보여주는 관련 경험만 포함하라. 그래픽 분야에서는 팀워크, 시간 관리, 정돈, 자발성, 문제 해결 능력을 예로 들 수 있다.
● 과장하지 마라. 만약 당신이 인쇄 제작에 뛰어난 능력이 있다면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이것을 뒷받침할 증거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당신의 능력과 재능을 밝히기 위해 포트폴리오에 의존하라.


자기 소개서에서 많이 쓰는 관용구

자기 소개서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해 마치 당신이 지원서를 쓴 듯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자기 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다. 구직자들은 다양한 커리어 서비스를 통해 자기 소개서를 검토 받을 수 있다.

호감 문구
긍정적이고 밝은
팀 워크
책임감과 협동심이 많은
성실하고 근면한
열정적인
친구가 많은
... 한 경험을 통해 ... 을 키웠고
...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독립적인
최선을 다하는
원만한

비호감 문구
'나는'이나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중복
...(뽑아)만 주신다면
우등생, 반장, 1등
엄격하지만 자상하신 부모님의 가르침 아래
화목한 가정의 몇 남 몇 째로 태어나
(초)일류, 최고의
무슨 일이든 열심히
솔직히 말씁드리면
준비된 인재
약속드립니다

고용주들이 호감을 느끼는 문구들을 분석해 보면 우선 조직에 잘 융화될 수 있는 인재인가를 보여주는 표현(팀 워크, 책임감과 협동심이 많은, 친구가 많은, 원만한)이 많다. 또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표현처럼 뚜렷한 지원동기와 목표를 제시하거나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는 표현들이 호감을 얻는다. 특히 부사, 형용사 등 모호한 수식어보다는 구체적인 명사나 사례를 들어 자신의 능력, 성격을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고용주들에게 거부감이 큰 표현은 구체적이지 않고 막무가내 식으로 열정을 드러내는 것들이다. 예를 들어 '뽑아만 주신다면', '약속드립니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등이다. 또 '나는'이나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중복이나 '솔직히 말씀 드리면', '단점이 있으나'등의 군더더기가 많은 표현, 틀에 박힌 관용구를 쓰는 것도 감점 요인이다. '우등생', '1등', '반장', '~를 전담했습니다' 등 자랑하는 듯한 표현도 마이너스로 꼽힌다. 이외에도 여러 번 써먹은 듯한 자기 소개서나 맞춤법 오류, 이모티콘이나 신세대 은어를 쓰는 것도 부정적인 표현을 꼽힌다.

고용주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자기 소개서 항목은 경력, 지원 동기, 성격순이다. 짧은 시간에 호감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야 하는데, 고용주 입장에서 자기 소개서를 작성한다면 좀 더 쉬울 것이다.


인터뷰 과정

충분한 준비와 몇 가지 포인트만 기억한다면, 면접은 당신의 능력과 당신 스스로가 이 직종에 알맞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성공적인 면접의 비밀은 준비다. 만약 면접을 잘 준비한다면, 긴장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면접을 위해 사전에 많은 것을 조사했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진다 해도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면접 보기 전에
● 면접 볼 장소의 위치를 미리 파악해놓아라. 그리고 면접 시간 15분 전에 도착해라. 만약 익숙하지 않은 지역이라면, 길을 헤매지 않도록 약도를 가져가라. 명심할 것은 항상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 당신이 면접 시 듣게 될 이름 혹은 참조할 웹 주소를 적기 위해 펜과 노트북을 가져가라. 회사와 직책에 대한 관련 인쇄물을 모두 가져가라. 만약 당신이 구직 에이전시에 간다면, 당신이 질문을 하기 전에 미리 약관을 읽어라.
●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상관없이 스튜디오의 규모에 대해 알아보라. 회사의 규모를 아는 것은 면접을 수월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다섯 명 이하의 사람들이 면접을 본다면, 아마 안정되고 개방적인 면접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볼 수도 있다. 따라서 소통의 기회를 즐겨라. 더 큰 에이전시는 특정 작업 공간이나 미팅 룸에서 면접을 진행할 수도 있다.
● 당신의 이력서 사본을 가져가라. 이력서는 항상 최신화 하고 어떤 것이 쓰여 있는지 기억하라. 면접관이 특정한 디테일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다. 항상 단체 작업 특히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작업에 대해 초점을 맞춰라.

면접 중에
● 첫 10초간이 좋은 인상을 줄 기회이다. 악수를 하고, 눈을 맞추며, 당신의 몸짓에 주위를 기울여라. 바닥에 두 발이 모두 닿도록 하고 서로 교차하지 않도록 한다. 어깨의 긴장을 풀고 면접관을 바라본 후 미소를 지으며 적당한 속도와 크기로 분명하게 말하라.
● 면접관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면접을 볼 때 책임 있는 상위 직책을 제외하는 것은 디자인 산업의 일반적인 면접 형태가 아니다. 만약 이와 같은 형태가 공식적인 면접 형태라면, 아마도 면접관들은 면접의 공정함을 위해 미리 몇 가지 기준을 고지받았을 것이다. 면접 공지에 명시되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은 하지 않아도 된다.
● 연봉에 대해 언제 말하는 것이 알맞을까?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만약 포트폴리오에 관한 조언을 얻기 위해 '그냥 가서 보는' 것이라면 일자리 제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면접이 끝난 후에 견습 디자이너로서의 초봉에 대해 물어볼 수 있다. 만약 특정한 자리를 뽑는 면접이라면 연봉 범위는 이미 정해져 있을 것이고 면접의 목적은 구직자들이 그 연봉의 범위 안에서 어느 정도의 능력을 갖추었는지 판단하는 것이다. "만약 제가 뽑힌다면 연봉이 얼마입니까?" 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 면접관을 위한 질문을 준비하라. 거의 대부분의 면접이 "이 직종에 대해 물어볼 것이 있나요?"라는 지룸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회사 내의 기회 혹은 광고에 대한 다른 이슈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면접 중간에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하나 이상의 질문을 준비하라.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최종 면접자가 몇 명입니까?"
"만약 제가 합격한다면 빨리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 연봉 범위는 언제 알 수 있나요? 바로 알려주십니가 아니면 나중에 알려주십니까?"
"저에게 말씀해주실 피드백이 있나요?"

피해야 할 질문
"이 회사에서는 어떤 일을 하죠?"
당신은 이미 이에 대해 조사했어야 한다.
"언제 일을 시작할 수 있죠?"
너무 용감해지지 마라.
"광고에 나온 연봉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

당신이 받을 만한 질문
"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디자인인가요, 혹은 프로젝트 관리인가요?"
"다른 사람의 요청에 의한 디자인 작업을 해본 적이 있나요(고객, 혹은 선생님)? 그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았나요, 아니면 더 나쁜 결과를 불러왔나요?"
"오늘 당신의 포트폴리오에서 무엇을 제외했나요, 그리고 왜 그랬나요?"
"금년에 당신이 본 가장 인상적인 디자인은 무엇이었나요? 무엇이 당신을 감탄하게 했나요?"
"이 로고/페이지/커버의 디자인을 비교하세요. 어떤 것이 제일 좋은가요? 그 이유는 뭐죠?"


비디오 면접을 위한 팁

웹 관련 일을 한다면 다른 나라에 있는 클라이언트와 일할 기회가 있다. 이런 일들의 대부분은 프리랜서 방식으로 진행되고, 프로젝트별로 진행되며, 장기 계약을 하지 않지만, 해당 회사는 그래도 그들이 같이 일하게 될 사람에 대해 잘 알고 싶어 하기 때문에 스카이프 같은 비디오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온라인 면접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으라 받을 가능성이 있다.

다른 면접처럼 미리 준비하라.
회사에 대해 찾아보고 면접관의 이름과 직책을 알아둬라. 당신의 집 사무실이나 혹은 스튜디오가 어지럽게 보이지 않도록 정리하라. 그리고 보디랭귀지를 고려하라. 화면 한가운데에 비치도록 위치를 조정하라. 조명이 알맞도록 하고 당신의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우지 않도록 조정하라. 눈을 맞추고 스크린에 분명하고 직접ㅂ적으로 말하라. 면접관들은 소통 기술을 원하며 당신이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지 특히 당신이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중간에 충분한 간격을 두어 그들이 뭘 말하려는지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라.

면접 끝에는 어떤 질문이든지 하고, 시간을 내준 것에 대해 면접관들에게 감사하고, 당신의 연락처를 보내라. 만약 당신이 어떻게 했는지 다시 보고 싶다면 대화를 녹음해 나중에 검토하라.


알밪은 면접 복장
스스로가 불편할 만큼 너무 과도하게 차려입지 마라. 면접을 볼 때는 통상적인 사무실 업무와 다르게 비즈니스 양복이나 힐을 착용할 필요는 없다. 다른 디자이너들이 무엇을 입는지 찾아보아라. 가장 좋은 조언은, 똑똑하게 보이고 격 있는 레스토랑에 가도 어색하지 않은 복장으로 입으라는 것이다.
물론 너무 격식 없게 입어서도 안 된다. 너무 과격한 복장을 피하고, 지저분한 옷은 입지 말며, 찢어진 옷이 아무리 유행일지라도 피하라. 디자인 분야에서 옷차림은 개개인의 레벨을 드러낸다. 창의성은 분명 환영받지만 너무 과도한 옷은 입지 마라.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스마트한 캐주얼 복장' 을 선호한다.


면접이 끝난 후
피드백을 요청하라. 공식적인 면접에서 면접관들은 아마 노트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맘약 좀 더 캐주얼하고 편한 면접이라면, 직접적인 비평을 요청하는 것보다는 당신의 포트폴리오와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 물어보아라. 왜 일자리를 얻지 못했는지 물어보는 것은 너무 직접적이다.
당신 스스로가 어떻게 면접을 했는지 돌아보아라. 그리고 친구와 이것에 대해 토론하고 다음에 더 잘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라.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마라. 최고의 디자이너들도 실패를 경험하지만, 계속 앞으로 나아갓다는 것을 명심하라.
모든 경험에서 배워라. 후에 자신의 실수를 생각하고 웃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에이전시가 자신에게 알맞은 것은 아니다. 어떤 면접관은 매우 친절하고, 어떤 고은 알맞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조용하고 치열한 에이전시보다는 덜 격식 있고 시끌시끌한 스튜디오를 선호할 수도 있다.


인턴십에서 살아나는 법

여기 최근 졸업한 두 명의 졸업생 다니와 냇이 전하는 조언이 있다. 이들은 인턴십을 통해 직장을 구했다.

★ 첫 날, 자신을 소개하라. 이메일을 보내거나 사무실을 개인적으로 돌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라.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당신을 알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당신이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하라. 만약 업무가 많지 않다면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발전시키고 초기에 많은 리뷰를 받아라. 이것은 사람들을 만나고 도움을 얻는 좋은 방법이다.
★ 고객들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행동을 취해 보상 없이 그들을 위해 일하라. 그룹의 리더가 누구인지 찾아내고 당신의 아이디어를 그들에게 보여줘라. 이는 당신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 사회적이 되어라. 만약 이벤트에 초청받았다면 망설이지 마라. 만약 이벤트에 대해 듣는다면, 티켓에 대해 물어보라. 몇 명은 못 갈 수도 있다. 가능한 한 많이 연락하라.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음에 더 자세히 얘기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 모든 사람에게 친절히 대하라. 특히 개인 비서나 데스크 직원에게 말이다. 컴퓨터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항상 친절해라. 그들이 당신을 도울 수도 있다. 겸손하게 행동하고 잘난 척하지 마라. 사람들이 모두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아마 그들 역시 당신처럼 부끄러움을 타는 사람일 것이다.
★ 모든 일에 대해 열정적으로 임하라. 지루해 보이는 일에 화내지 마라. 그러면 사람들이 당신을 더 좋게 볼 것이다. 잘 알려진 상품에 대해 감각적인 광고를 하는 것보다 지루한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인턴십을 하는 동안 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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