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자료 <![CDATA[[영문 이력서 작성법]서구식 이력서에 간단 명료하게]]> 《2000년 2년제 대학을 졸업한 김세정씨(24)는 올해 2월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는 외국계 기업의 취업에 가뿐히 성공했다. 숭의여대에서 관광학을 전공한 김씨에게는 외국기업뿐 아니라 국내 기업에서도 ‘취업 자격증’처럼 통하는 토익(TOEIC)시험 성적표가 없었다. 또 그가 입사한 정보기술(IT) 기업 AMD코리아는 사무보조와 영업관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직원을 찾고 있었지만 그는 2년 정도 외국인 기업에서 사무보조로 일한 경력이 다였다.

입사 후 자신을 선발한 상사를 통해 확인된 그의 ‘입사 경쟁력’은 포부와 능력을 솜씨있게 정리한 영문 이력서에 있었다. 김씨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6개월간 어학연수를 받으면서 별도로 1주일간 이력서 작성과 영어인터뷰 요령을 전문가로부터 지도받은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과 달리 외국계 기업들은 지원자가 낸 이력서의 내용을 대단히 중시한다. 따라서 영문 이력서를 작성할 때 세심한 부분에까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커버레터’ 붙은 정통 이력서로 눈길 끌어야 ▼
▽‘정통 영문 이력서’를 제출하라=서구의 기업들은 이력서의 양식을 제대로 갖췄는가를 대단히 중시한다. 특히 입사를 원하는 외국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외국인이라면 경력을 시간 순으로 나열한 한국식 이력서 대신 ‘커버 레터’가 붙은 영문식 이력서를 제출하면 확실하게 눈길을 끌 수 있다.

이력서의 ‘표지’격인 커버레터에는 △신문 채용공고, 인터넷사이트 등 어디에서 채용정보를 알았는지 보여주는 지원경로 △지원분야에 맞는 자격요건 △간단한 프로필 △희망연봉 △회사에 대한 관심도 △연락처 등 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간략히 담아야 한다. 서구식 이력서는 간략함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커버레터 외의 한장 안에 이력과 자기소개를 모두 담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외국계 기업이라도 인사담당자가 한국인인 경우도 많다. 이럴 경우에는 자신의 학력과 졸업한 학교, 결혼여부와 가족사항 등을 적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외국기업은 자신을 철저히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을 선호한다. 따라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틀린 철자나 문법적으로 오류가 있는 문장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논리 흐름이 다른 영문 이력서를 쓰면서 한국식 이력서를 고스란히 직역하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할 일.

▼지원분야 업무경력 상세히 보여 주도록 ▼
▽지원하는 자리에 초점을 맞춰라=외국계 기업들은 직원을 모집할 때 채용된 사람이 맡을 업무의 범위나 직책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 따라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의욕을 담기보다 ‘업무에 맞는 실력을 이미 갖추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입증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자격증, 교육수강, 대학 때 참가했던 동아리 활동, 심지어 아르바이트 경험이라도 지원분야와 관련이 있다 지원분야 업무경력 상세히 보여 주도록

▼영업직은 前직장 성과를 숫자로 설명하라 ▼
▽실적과 노하우를 공개하라=영업직 지원자라면 자신이 전 직장에서 올렸던 성과를 구체적인 숫자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연구개발(R&D) 분야의 지원자는 이전 기업에서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했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 경력서’를 별도로 첨부하도록 한다.

프로젝트 이름과 기간, 팀에서 자신의 역할과 담당 업무, 사용 기술의 정도까지 써넣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이전에 회사를 옮긴 적이 있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은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진행상황을 살피는 것. 서울 여의도에 있는 외국 기업에 최근 취업한 정모씨(27)는 다른 지원자들과 단체면접을 한 다음날 자기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들고 인사담당자를 따로 찾아가는 적극성 때문에 어려운 취업문을 돌파했다.
내용]]>
<![CDATA[온라인 이력서, 내 컴퓨터에 저장하자]]> 온라인 이력서, 내 컴퓨터에 저장하자

취업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이력서를 잘 활용하면 자신만의 개성있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다.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취업사이트에서 작성한 이력서를 “온라인 입사지원”에만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취업사이트에서 작성한 이력서는 등록과 동시에 온라인 상의 이력서와 동일한 형태의 MS-워드파일로 전환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하다. MS-워드파일로 전환된 이력서를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한 뒤 지원하는 회사의 특성과 자신의 개성대로 수정 하여 차별화된 이력서를 만들 수 있다.


이력서, 자주 업그레이드하자

채용 시장에선 최신정보로 업그레이드한 이력서가 경쟁력이 있다.
인터넷 채용시스템이 정착되고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하루에도 수십통씩 이력서를 “날리”는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한번 작성한 이력서로 단기간에 여러 기업에 입사지원을 하면 취업의 기회가 그만큼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인사담당자들이 탈락 1순위로 꼽는 이력서가 성의 없는 이력서다.

실제로 한 업체의 인사 담당자에 따르면 2002년에 보내는 이력서에 “1999년 졸업예정”이 최종학력으로 기재되어 있다거나, 다른회사 이름이 기재된 이력서를 수정도 하지 않고 그대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며 “이런 이력서는 신뢰가 안간다“고 말했다.


내 이력서, 불량기업엔 알리지 말자

최근 개인보호 정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취업사이트에서는 구직자들이 스스로 이력서 열람제한기업을 설정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불량기업으로 설정된 기업은 자신의 이력서를 열람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으로 이를 통해 불량기업의 이력서 열람을 차단할 수 있다. 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공개하고자 하나 개인정보 노출이 걱정 된다면 이 기능을 적극 활용하면 좋다.


타산지석, 잘된 이력서 참고 하자

취업사이트의 BBS 에는 자신의 취업경험담과 함께 자신의 이력서를 공개하거나 원하는 구직자에게 보내주는 회원들이 있다. 또, 영문이력서 작성시 실수하기 쉬운부분을 지적하는 회원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작성한 영문이력서를 취업자료실에 올리는 회원도 있는 등 취업사이트의 BBS를 꼼꼼히 살펴보면 참고 할 만한 자료가 아주 많다.
내용]]>
<![CDATA[전반적인 이력 목표를 세워야 하는 이유]]> 여러분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지금 구하게되는 직장이 마지막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여러분의 이력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인 셈이다. 따라서 목표를 세우기 전에 전반적인 이력 목표를 세워야 한다.

사람은 저마다 독특한 전문적인 이력 목표를 갖고 있다. 한 회사의 회장은 더 큰 회사의 회장이 되기를 바라고, 어떤 업계의 회장은 자기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고 싶어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현재의 위치를 떠나서 다른 분야에 뛰어들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현재 여러분이 계획한 직능이다 직급과는 상관없이 전반적인 이력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렇게 하면, 자신의 전반적인 이력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이정표로 삼을 일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다. 그러면 다음 중간 목표로 자신이 원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을 얻기 위해 자원을 집중시킬 수 있다.

실직상태의 구직자들 대부분은 그들이 회사를 그만두기만 하면 쉽게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사실, 더 낮은 직급이나 더 적은 봉급으로 직장을 구하려고 한다면, 여러분의 고용주는 뭔가 잘못되었다고 여길 것이며, 여러분이 더 높은 직급에서 일한 적이 있다면, 그보다 낮은 직급에서 일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여러분이 적당한 직급에서 채용 제의가 들어오면 금방 떠나리란 걸 염두에 둔다. 대학 성적을 요구하지 않는 자리를 받아들이는 취업 초년생일 경우에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후퇴하는 전쟁은 힘들다. 그리고 그러한 싸움을 해서도 안된다. 전에 했던 것을 좀 더 발전시킨다거나 여러분의 이력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 지금까지 이렇게 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야 한다.
내용]]>
<![CDATA[지켜서는 안될 이력서 작성요령]]> 1.반드시 주민등록에 등록된 주소와 같아야 한다?

예전에는 이력서 작성시에는 현재 주소와 주민등록에 등록된 주소가 다를 경우 주민등록에 등록된 주소를 반드시 써야만 한다고 나와 있는 경우가 많았으며 현재도 이러한 친절한(?)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 주소를 적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것이 많이 변했다. 이 부분의 경우에도 기업측의 입장에서 보면 필요한 인력을 필요한 시기에 즉각 투입되기를 원하는데, 주소지가 멀 경우 아무래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것이 꼭 옳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혹시나 이와 관련돼 고민을 가지고 있는 구직자라면 그냥 거주지 주소와 주민등록 주소를 모두 기재하면 된다.

2.진실만을 적어야 한다.

이력서는 진실만을 적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채용과 관련 없는 정보들을 적지 않아도 된다. 만일 본인이 과거에 잠시 다녔던 다단계 판매원 활동 등에 대해서 밝히고 싶지 않다면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된다. 솔직하고 진실하게 써야 한다고 본인의 모든 약점을 모조리 적을 필요는 없다.
물론 그렇다고 허위사실을 적거나 하는 것은 해고의 사유가 되기 때문에 허위로 적어서는 안되겠지만 본인의 약점은 적절하게 기록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약점이나 과거사항들을 기록하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본인이 가진 약점의 원인은 무엇이고 그러한 약점들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 어떤 노력을 했으며, 앞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좋다.

3.초등학교 졸업?

많이 실수하는 것 중의 하나가 학력사항인데 학력사항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사항 등은 굳이 기입하지 않아도 괜찮다.
어떤 사람은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입학, 복학, 졸업 시기를 모두 적는 경우가 있는데, 이 내용만으로 중요한 이력서 첫 장을 다 채우는 경우가 있어 정작 자신의 중요한 부분을 인사담당자가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내용]]>
<![CDATA[사소한 사항도 이력서에 적어야하나?]]> 이력서는 자신의 상품 가치를 알리는 보고서라는 관점에서 작성해야합니다. 유의해야 할 것은, 몇 장의 종이에 자신의 인생관, 직업관, 학력과 직무경력 등 자신의 기본적인 사항을 함축적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력서 또는 자기소개서를 얼마나 명쾌하게 잘 썼느냐에 따라 자신에게면접의 기회가 올 수도,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력서 작성에는 모범 답안이 있을 수 없으므로 기본적인 요구사항들을충족시켜가면서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 살려 일목요연하게 기록해야합니다.

기본적인 인적사항을 포함 학위, 경력 과외활동 수상 경험, 담당했던 프로젝트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자신의 주 직무능력를 지원분야에 대해상세하게 기록하는게 좋습니다.

또 자신의 재능 등을 깔끔하게 표현한 자기소개와 지원 이유를 분명하게언급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력서의 작성은 자기 입장에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지원회사) 입장에 맞추어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기업에서 파악하고자 하는 부분이사소한 부분으로 생각되시더라도 기업의 입장에서 이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또 지원분야와 관계된 자격증 및 면허, 취미활동, 상벌 등은 비교적 상세하게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
<![CDATA[취업 체크 포인트 - 한글이력서 쓰기]]> 요즘 대학가에서는 가을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로 분주하다. 상시채용시대가 열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대규모 채용이 이뤄지는 가을을 앞두고 취업준비생들의 가슴은 부풀어오르게 마련.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만큼 어렵다는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분야별로 짚어봐야 할 점을 살펴본다.

이력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문구점에서 파는 "인사서식 제 1호"와 각 기업이 자체적으로 만든 양식의 이력서다.

이력서는 인사담당자가 지원자를 판단하기 위해 가장 먼저 대하는 자료. 따라서 한눈에 인사 담당자의 마음을 끌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력서 내용 가운데 출신학교, 학점, 외국어능력이 당락의 60∼80%를 결정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이력서의 완성도와 기재방식에서 나머지 점수를 딸 수 있다고 취업전문 인터넷 사이트 관계자들은 조언한다.

일단 최대한 장점을 살려 적되 "허위과장광고"를 하지 말아야 한다. PC사용능력이나 외국어 등 검증이 가능한 분야는 특히 그렇다.

영어의 경우 토익(TOEIC) 또는 토플(TOEFL) 점수를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한다. 보통 토익 760, 토플 580점 이상이면 영어실력은 상으로 평가된다. 630,530점 이상이면 중, 그 이하는 하로 본다. PC사용능력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지, 단순 사용만 가능한지 등을 판단한다.

학력은 초등학교때부터 구구절절 쓰는 것보다 고등학교때부터 쓰는 게 좋다. 경력이 짧을 경우 지원회사 또는 업무와 관련된 본인의 아르바이트 경력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자격·면허·특기란도 성실히 기재해야 한다. 면허증 발급사항은 반드시 취득일과 발급기관명을 명시해야한다. 대체로 회사업무와 관련된 국가공인 자격증을 적는 것이 관례지만 사설단체의 자격증이나 수상경력이 때로 도움이 될 수도 있으므로 꼼꼼히 기록한다.

사진은 정장에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웃고있는 사진이 좋다. 가족사항은 부모 처자 형제자매 순으로 기입한다. 취미란에는 "음악감상"처럼 막연하게 쓰기보다는 "힙합 감상" "축구" "웹써핑" 등으로 쓰는 게 좋다.

연락처에 핸드폰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남기자. 이력서를 쓸 때는 작은 실수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글씨가 너무 작거나 비뚤어지게 쓰지 말아야한다.

요즘에는 자필이력서 대신 워드프로세서로 이력서 양식대로 작성하기도 한다. 깔끔한데다 PC 사용능력을 과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용]]>
<![CDATA[외국계 기업 Resume 작성상 주의점과 마무리]]> 외국계기업의 Resume는 구체적(Specific) & 현실적(Realistic)이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① 문장이 아니라 간결한 어구로 표현한다.
문장이 될 경우에는 되도록 짧고 간결하게 적는다. 마침표와 쉼표를 정확하게 붙이고, 문법적으로도 틀리지 않도록 한다. 이력서의 주어가 I인 것은 자명하므로 주어 I는 생략하고, 특히 복수의 "S"와 시제에 주의한다. 

② 경력과 학력은 최근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요한 부분에는 스페이스를 많이 할애한다. 가능하면 빈 난이 없도록 하며,휴학 휴직 으로 장기간의 공백이 있을 경우에는 그 이유를 확실하게 적는다. 

③ 경력에서는 어느 회사의 어떤 직책에 있었다는 것보다는 거기에서 무엇을 담당하고 어떤 실적을 올렸는가에 중점을 두어 쓴다.
만약 본인의 경력이 지망분야의 Position과 정확하게 일치하거나 유사하다면 경력과 관련한 Employment Highlight(경력기술서)를 작성하여 첨부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매출액 증가, 거래처 확대, 경비절감, 능률개선 등 자기가 기여한 사실을 구적으로 예를 들어 기술한다. 

④ 학력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정리한다.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했고 성적이 어땠는지를 명확하게 쓴다. 전공, 부전공,과 외에도 희망 직종과 관련이 있는 이수과목도 언급한다. 취득한 학위는빠짐없이 적는다. 

⑤ 특정 업종이나 업무에 관련된 전문용어의 사용은 피하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바꾼다.
채용 담당자가 전문용어에 정통하고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으므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기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쓴다.

⑥ 약자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자주 나오는 말은 처음 나올 때 완전한 말과 약어를 함께 적어 놓는다. 예를 들어 Bank of Korea(BOK)라고 적고 , 그 이하에서는 BOK라고만 적으면 된다. 

⑦ 자신의 세일즈 포인트가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도록 표현하며 희망 직종이나 관련이 없는 사항,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는 것은 생략한다.

⑧ 내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다듬어서 A4용지 한두 장에 다 들어가게 한다.
경력사항이 긴 경우에는 별지(경력기술서)로 요약해서 첨부한다 .
내용]]>
<![CDATA[취업 위해서라면 양심 팔아도 되나?]]> 이력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구직자들의 60%가 자신의 이력 사항을 과장하거나 불리한 점들을 숨기는 등 소위 "이력서 부풀리기"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온라인 채용정보 사이트가 최근 남녀 구직자 42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가운데 60%는 이력서 작성 과정에서 자신의 이력사항을 부풀려 작성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 같은 결과는 기업에 자신의 능력과 장점을 알리는데 이력서가 강력한 홍보채널의 도구가 되고 있는 만큼 이를 이용해 자신에게 불리한 사항을 덮어두거나 자신의 이력 사항을 과장되게 작성하려는 구직자들의 경향을 반영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인재를 채용하려는 기업이라면 서류전형에서 개인의 이력 사항에 면접만큼이나 중요한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력서를 과장하더라도 취업에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면접에서 자신의 과장된 이력사항이 밝혀지지 않더라도 뒤늦게 입사 후 실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능력과 한계로 인해 허위 사항이 밝혀질 경우 퇴사의 이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를 염려하듯 조사결과에서도 학력 및 교육 사항이나 자격증과 같이 기업에서 과장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이력사항을 과대포장하기 보다는 좀더 주관적인 평가가 가능한 업무성과 및 실적을 부풀려 기재하는 경우가 13%나 됐다.

특히 성별로는 전체 남자 구직자 가운데 63%가, 여자는 56%가 이력서를 부풀려 작성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 이력 사항을 과장하는데 있어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좀더 과감한 모습을 나타냈다.

유형별로는 기업에게 언젠가 들통날 수 있는 단순한 과장을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들을 덮어두는 소위 "은폐형 이력서 작성요령" 형식을 취하는 구직자들이 전체 이력서 허위 작성자의 23%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기업의 입장에서 개인들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까지도 꼼꼼히 알아둘 필요가 있겠지만,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이라면 굳이 밝힐 필요가 없다는 요즘 구직자들의 생각이다.

또한 전 직장에서 그동안 받아왔던 자신의 실제연봉을 슬쩍 올려 기존보다 좀더 많은 연봉을 요구하는 경력직 구직자들도 16%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학력 및 교육사항 부풀리기"와 "자격증 및 자격사항 부풀리기"가 각각 5%와 3%를 차지했다.


자료원 : 오마이뉴스
내용]]>
<![CDATA[이력서 잘 쓰는 비결(Resume writing rules)]]> 좋은 이력서는 하나의 광고문안이며 홍보 자료이다.
그것은 헤드헌터나 채용담당자에게 당신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에 충분해야 한다. 이력서는 당신의 업적과 기술을 말할 뿐 그 이외의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굳이 이력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다고 해도, 그것은 면접을 볼 때 아주 가치 있는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선 다음과 같이 작성한 두 사람의 이력서 일부를 잘 살펴 보고 생각 해 보자. 똑같은 사람의 이력서라 할지라도 작성한 내용에 따라 채용하고 싶은 사람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물론, 이력서 하나만으로 학력이나 경력, 실력을 올바르게 나타내 주기는 어렵지만, 갖고 있는 내용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여 면접을 볼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는가?

귀하라면 다음 A와 B씨 중에 누구를 채용하겠는가?

[자격사항]
● A씨의 작성 내용
- 운전면허증
- 정보처리 기사 1급
- 영어 중급
- 영타/한타 가능, P/C 활용 가능

●B씨의 작성 내용
- 운전면허 1종보통 (’92. 3월, 8년 무사고)
- 정보처리 기사 1급 (한국산업인력공단, ’89년 12월)
- 영어 TOEIC 820점 (’99. 4월 시행, 영작 및 독해 우수)
- MS-Word, MS-Excel 능숙, MS-Power point 활용가능


[경력사항]
●A씨의 작성 내용
- ㈜ 대한상사 / 영업부장해외 시장 개척 및 계약수주
- 한국시스템㈜ /기획부장신사업 발굴 및 증시 상장등록

●B씨의 작성 내용
- ㈜ 대한상사 / 영업부장동남아 시장 개척(말레이지아 및 홍콩)‘99년 계약수주액 83억불(전년대비 23.5% 증가)
- 한국시스템㈜ /기획부장신사업 발굴(중국/대만지역, 8개업체 기술제휴 협력계약 체결)증권시장 상장 등록(상장규모 12억원)

내용]]>
<![CDATA[이력서 이것만은 알고 갑시다]]> ◆ 이력서 작성시 유의 상항 8가지

1. 간결한 이력서는 서류전형시 유리하다.
2. 거짓이 없어야 한다.
3. 사진은 규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
4. 수정한 이력서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5. 자필로 작성
6. 좌측상단은 응시부문, 우측은 연락가능한 긴급연락처 기입하는 것이
좋다.
7. 인적사항은 자세하게....
8. 학력 및 경력사항
9. 특기 사항과 상벌
10. 여유롭고 차분하게


◆ 구체적인 작성방법

1. 간결한 이력서는 서류전형시 유리하다.


이력서는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먼저, 또 주의깊게 보는 서류이므로 자신
의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최대한으로 어필시킬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장황하게 늘어놓거나 추상적인 내용은 절대 금물이다. 즉, 자신
의 기록을 빠짐없이 기록하되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써야 한다.


단, 가장 먼저 자신을 P.R.할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자신의 능력이나 장
점을 돋보일 수 있는 사항은 응시회사의 성격이나 업종에 부합되는 실무
능력을 위주로 구체적으로 기술할 필요가 있다.


2. 거짓이 없어야 한다.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되, 결코 허위 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을 기재
해서는 안된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사항으로서, 허위사실이 면접과정에서나 입사 후에
라도 밝혀지면
입사가 취소되므로 반드시 사실만을 기재하여야 한다.

3. 사진은 규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은 옛날 이야기..???

사진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을 붙이되 작은 이력서 사진 부착란
을 연연해 사진을 손상시키는 즉, 이력서 사진란과 동일하게 사진을 오
려 사진상의 인물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력서 규격란을 넘치게 부착되더라도 인물의 원형이 파손되지 않도록 사
진을 붙여야 한다.


사진은 지원자의 첫인상과 관련된 중요한 부분이므로 두발이나 복장상태
가 수수하면서도 단정한 정장에 밝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것이 좋다.



4. 수정한 이력서는 도움되지 않아


글씨가 깨끗하지 못하거나 이곳 저곳을 고쳐 지저분한 이력서는 결코 좋
은 인상을 줄 수가 없다. 가급적이면 미리 다른 곳에 충분히 연습을 해
본 후에 이력서를 작성 하는게 좋다.
부득이하게 수정을 해야 할 경우에는 수정한 부분에 본인의 도장으로 정
정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5. 자필로 작성


자필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 이력서는 자기자신을 스스로 소개하는 글이므
로 자필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기업체에서도 굳이 달필을 요구하
는 것이 아니므로 글씨를 못쓰더라도 자신이 직접 작성하도록 한다.


6. 좌측상단은 응시부문, 우측은 연락가능한 긴급연락처 기입


이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합격여부나 다른 연락사항을 전보나 전화를 통
해 통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력서상의 주소와 현재의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라면 직접 연락이 가능한 주소나 전화번호 등의 분명
한 연락처를 밝혀 두어야 한다. 연락처는 이력서 우측 상단중요한 부분이다.
학력은 고등학교때부터 적는 것이 일반적이며, 졸업날짜는 관계서류를
찾아 정확히 기재하는 성의가 필요한다. 남자는 군복무 사항을 학력사이
의 해당기간에 넣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

9. 특기 사항과 상벌


특기사항에서는 각종 자격증 ,면허증 발급사항등을 기재하는 것으로 국
가가 공인한 자격증만을 적는게 좋다. 하지만 회사와 관계있는 부류의
자격증이라면 비공인이라도 기입하는게 유리하고, 반드시 취득일과 발
급 기관명이 뒤따라야 한다. 상벌 사항은 교내외 행사나 대회에서 수상
한 사실을 기록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수상경력이 입사에 장애요소로 작
용하거나 또는 미미한 수상경력이라도 지원회사의 업종과 연관성을 가져
뜻밖의 효과를 볼 수도 있으므로 수상경력을 그때그때 융통성 있게 기재
하는 재치도 필요하다. 특히 대부분의 기업들이 외국어 능력을 중시하
기 때문에 외국어와 관련된 수상경력은 언급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신이 활동사항을 어필할 수 있는 학과외의 과외활동을 기재하는 것도
자신을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장점 중의 하나가 된다.

10. 여유롭고 차분하게


시간적 여유를 두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차분하게 작성해야 내용도 충
실하고 글씨도 깨끗하게 쓸 수 있다. 미리 여러 통의 이력서를 작성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용]]>
<![CDATA[적절한 키워드 사용이 취업 기회를 준다.]]> ◆ 적절한 키워드 사용이 취업 기회를 준다.
취업사이트의 검색 기능이 강화되면서 기업 또는 헤드헌터들이 필요한 인
재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기 위해 키워드를 입력해 검색하는 것은 이제
일반화 된 현상중의 하나다.
따라서 이력서 안에는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와 관련 있는 적절한
어휘를 사용해 작성해야만 기업들이 키워드 인재검색을 할 경우 인사담당
자의 눈에 띨 수 있다.
아무리 이력서를 정성껏 작성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분
야와 무관하게 쓸데 없는 단어를 나열해 이력서를 등록해 둔다면 자신이
지원하기 전에는 인사담당자의 손에 당신의 이력서가 들어 갈리 없으며
그만큼 취업기회는 줄어드는 것이다.
인사 담당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모집하고자 하는 인재의 직무, 기술
(Skill) 이다. 인재를 검색할 때 직무나 기술과 관련된 단어로 키워드
검색하기 마련..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 직종, 자신이 지닌 기술(Skill) 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이력서 제목을 달거나 이력서들 작성함으로써 검색 리스트에 오
를 수 있도록 하자. 취업 기회를 넓히는 것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다.
내용]]>
<![CDATA["나는 과연 입사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력서를 잘 써야 된다"

취업을 준비중인 구직자라면 누구나 알고 또 들어본 말일 것이다.

그러나 과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구직자들이 투자하는 시간과 열정은 얼마나 될까. 인터넷 취업사이트나 취업관련 책자를 뒤져 좋은 말 짜맞추기식의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 과연 잘 쓴 이력서라고 할 수 있을까.

필자는 얼마전 회사에서 채용을 진행하면서 새삼스럽지만 다시 한 번 놀랄 만한 경험을 했다.
회사의 사업확장과 공격적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새로운 직원을 충원하기 위해 인터넷 취업사이트에 공고를 올려놓자 3일만에 수백통의 이력서가 접수됐다.

한두명 정도를 채용하기 위해 수백통의 이력서를 보는 것은 일이 아닌 큰일이었다.

하지만 지원한 구직자 중 정성스레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이력서는 그 중 10%도 안됐기에 그나마 일을 덜 수 있었다.

최소한 지원하는 회사와 직종에 대해 어떤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관련 경력이 있는지를 기술하는 것은 기본이 아닐까. 다른 회사에 지원했던 이력서를 전혀 수정하지 않고 보낸 구직자가 있는가 하면 심지어 회사이름을 잘못 표기하거나 사진이 첨부되지 않은 이력서를 보내기도 한다.

지원자의 이름을 홍길동이라 적어보내는 이력서.
과연 입사할 의지가 있는 것일까?

"맡겨만 주십시요,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했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습니다" 등등의 말로 인사담당자를 설득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이런 이력서를 본적이 있다.

자신을 하나의 상품인 양 주민등록번호를 상품번호로 표기하고, 이름을 제품명, 유통기한과 제품설명서 등으로 이력서를 구성한 것이다. 그 지원자의 경우 학력이나 기타 기본적인 제반사항에서 다소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수백통의 이력서를 보면서 지쳐있는 인사담당자를 미소짓게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또 어떤 지원자는 지원하는 회사의 마케팅 플랜에 대해 수십장의 파워포인트 자료를 준비하고 경쟁사에 대한 파악과 지원하는 업무에 대한 열의와 자신감으로 가득찬 입사지원서를 보냈다. 적어도 이런 입사지원서류의 경우 서류전형을 통과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입사지원자는 매일 수십, 수백통의 이력서를 보는 인사담당자 입장을 이해하고 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보는 순간, 모든 것을 알게 된다.
베껴쓰거나 성의없는 자기소개서의 경우 십중팔구 쓰레기통으로 가기 마련이다.

이력서는 회사와 지원자간의 첫 단추다. "첫 단추를 잘 꿰야 된다"는 말이 있다.
수없이 많은 입사지원과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는 첫단추는 이력서다.

지원한 회사를 위해 이력서를 작성했다는 노력의 흔적을 보여주자.
구직자 입장에서도 되든지 말든지 한번 넣어보기나 하자는 식의 입사지원은 도움이 되질 않는다. 지원할 회사가 믿을 만한 회사인지, 시장에서의 평은 어떤지 등등 세밀하게 살펴보고 결심이 섰다면 그 회사만을 위한 이력서를 작성해보자. 자신이 그 회사에 근무하게 될 모습을 상상하면서 한 줄 한 줄 정성스레 쓴 이력서는 결코 인사담당자의 휴지통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내용]]>
<![CDATA[주목받는 이력서를 만들기 위한 8가지 기법]]> 1. 포맷은 간단명료하게 한다.

2. 지원 분야에 적합한 이력서를 작성한다.

3. 자신의 능력을 표현하는 적절한 문장을 첫머리에 놓는다.

4. 경력과 업무성취능력에 대해 세밀하게 기술한다.

5. 긍정적으로 기술하되 과장없이 정확하게 기술한다.

6. 오타가 없는지, 비문이 없는지 점검한다.

7. 사적인 정보 등 불필요한 내용은 과감히 삭제한다.

8. 제출 전 최종점검한다
내용]]>
<![CDATA[이력서에 나타나는 오류들]]> 1. 온라인 이력서의 경우에는 아래 한글이나 MS-Word 등의 호환성이 좋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자필이력서의 경우에 필기구는 검정펜을 사용한다.

2. 글씨는 한 자 한 자 또박또박하게 신중히 쓴다. 온라인 이력서의 경우에도 한자 정성껏 친다. 먼저 초벌로 종이에 쓴 것을 워드로 바꾸는 작업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3. 오자나 탈자에 주의하고 틀린 것은 고쳐 쓴다. 온라인의 경우에도 표나 사진이 깨지지 않았는가를 유의한다.

4. 날짜는 우송한 날 또는 직접 접수하는 날이 날짜로 쓴다. 이메일로 보낼 때에는 접수 당일날 보다는 전날에 보내는 것이 전송 에러가 적게 날 수 있으며, 에러가 나더라도 다시 돌아온 이메일을 보낼 여유가 있다.

5. 자필 이력서에 도장은 똑바로 깨끗이 찍는다. 사인을 스캔받거나 이미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 세심한 부분까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6. 사진은 이력서용으로 미리미리 준비해 두고 이용한다. 사진을 스캔받아서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둔다. 그러나 본인의 사진 이미지 수정 작업을 될 수 있으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7. 주소는 통/반까지 정확히 기입한다.(주소는 아파트 이름, 세대번호까지 정확히)

8. 한자는 깨끗하고 정확히 쓴다. 온라인의 경우에도 한자는 사전을 찾아서 정확한 뜻으로 쓴다.

9. 학력은 보통 고등학교서부터 쓰며 될 수 있으면 졸업 연도만 써도 좋다.

10. 경력사항은 현재 또는 퇴사직전 업무내용의 전모가 명확히 드러나도록 상세히 기재한다.

[자료출처 : http://www.bestjob.co.kr]
내용]]>
<![CDATA[전문가가 찍어주는 이력서 핵심 포인트 네가지]]> 1. 자신만의 이력서 양식을 만들어라
작년 대회에 비해 올해 대회에서 달라진 가장 큰 특징은 문방구식 이력서 양식에서 벗어났다는 점입니다. 즉, 올해 수상자들의 평균적 특징은 최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경향을 이해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문방구식 이력서는 정보의 단순한 나열에 그쳤으나, 최근의 이력서는 정보의 구체성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했다면 정확히 어떤 아르바이트를 했으며 그 결과 자신이 갖게된 경험치는 무엇인지 기술하는 것이 최근의 경향입니다.

예를들어, 학생회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들과 달리 자신이 성취한 일이 무엇인지를 기입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학에서 학생회 활동을 하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도 아닐 뿐더러, 학생회를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나열하는 것보다는 남들과 달리 자신이 할 수 있었던 능력을 기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100대 기업들은 대부분 자사의 정해진 양식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기입하게 되어 있으나 수시채용을 실시하는 몇몇 곳과 일부 전문직, 벤처 기업들은 자유로운 형식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문방구식 이력서를 탈피한 자신만의 취업광고 형태를 가진 문서가 효과적이란 말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2. 이력서의 오타, 공란을 없애라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하고 성의를 더했다면 좋았을 문서들이 많았습니다.
한번만 주위 친구들에게 보여줬다고 해도 오타는 잡았을 것이며, 편집에 조금만 신경을 썼어도 컨텐츠를 살릴 수 있을 문서들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여성 지원자의 경우 불필요한 병역 기입란을 그대로 두는 것보다는 그 자리에 대학 교양체육과목에서 습득한 스포츠 기술 하나라도 적었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디자인 및 구성도 매우 중요합니다. 탈락자 중에서 이런 부분이 강조만 되고 실제 알맹이인 내용은 빈약하여 탈락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입상자 중에서도 디자인과 구성은 나무랄 곳이 없었으나, 컨텐츠의 빈약함으로 상위 입상에서 밀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는 또 반대로 컨텐츠는 좋았으나 디자인과 구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사진 한장 붙이는 것도 인사 담당자에겐 성의의 문제로 보입니다. 제한된 공간에 자신을 나타내는 취업문서에 오타 하나 글씨 굵기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 것은 전체적으로 금방 나타나있게 되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성의가 가득한 문서는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끌수 있으며 비슷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자신을 튀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짧고 굵게, 양을 줄여라
여러분이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수십명 또는 수백명이 모일 잘나가는 기업들일 것입니다.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취업문서에 할당하는 1인 검토 시간은 길어야 1분이고 평균 30초도 안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정보를 줄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광고를 생각하십시오. 20초에서 30초 사이의 광고에 기업들은 몇년간 준비한 제품의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몇십년간 준비한 자신의 능력을 광고하는 것입니다. 어떤 곳을 강조할 것이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업은 전략입니다. 하다못해 소개팅에서 선택(?)받기 위해 많은 개인기를 준비하고 거울 앞에서 수시간을 투자하며 꾸미듯 취업을 하기 위해서 이보다 더한 투자와 준비는 당연히 준비되어야 할 전략적 요구사항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투자는 절대 아껴서는 안 될 것입니다.

- OK레쥬메닷컴 자기소개서 대표 컨설턴트 이우곤

출처 : 오케이레주메닷컴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