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ENDCS 2010.09.10
분류 컴퓨터정보공학과
작성자 김민주 조회 789

ENDCS (개발)

<면접사례>

회사명: (주) ENDCS 작성일: 2010. 8. 11. 12시~1시 30분

면접자: 소프트웨어정보과 2005학번

1.자기소개

2. 사용할 줄 아는 OS 및 개발툴

3. 선배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사람이 누군지에 대한 질문

4. 어떤 이유로 지원 했는 지에 대한 질문

5. 포트폴리오를 보며 진행하면서 기분이 어땠는지 직접 디버깅을 하여 에러와 오류를 다 잡아 보았는 지에 대한 질문.

 

<느낀점>

일단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중요하다. 물어보는 것에 잘 모르더라도 자신감있게 대립하고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 라고 정확하게 대답하여야 한다. 모를 시 그것에 대해 나중에라도 공부하고 알아 낼 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도 있어야 한다.  학교에서 프로젝트와 졸작을 할 시 이 두개는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기에 힘들더라도 열심히 해야하고 그 두개로 인해 좋은 인상을 받을 수도 잇다. 그리고 하나의 공통점은 토익 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면접에 붙을 가능성이 높기에 아무리 자신이 싫어한다고 하더라도 영어 공부를 하루에 1시간이라도 틈틈히 공부하는게 좋으며, 말을 할 때 어물정 거리지 말아야 한다.

 

<면접후기>

첫 사회에 발을 딛게 되는 것이 면접이다.면접을 보게 되면 이런 저런 많은 것을 준비하게 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점 그리고 회사에서도 중요하다고 (물론 합격 후의 이야기 해준 것이다.) 생각하는 것을 적어보겠다. 하나는 자신에 대한 장단점의 파악 그리고 자신감이다. 각 각 회사마다 그리고 사정에 따라 (사람이 급할 때)는 다르지만 회사에서는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자신에 대해 잘 아는지 그리고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보이는지를 이야기를 하면서 유추한다.

자기 소개서를 쓰는 것에 따라도 그 사람이 열심히 할지 아니면 일단 취업만 하자라고 생각하는지가 나오지만 면접을 볼 때 그 사람이 생각하는 바 또한 질문에 대한 자신감 있는 답변을 듣게 되면 면접자가 어떠한 사람일꺼라는 것이 파악이 된다. 어물쩡거리게 이야기를 하면 이 사람은 자신에 대해 파악도 안되고 자신감도 부결이 될거라 생각을 하며 조리있게 대답을 하면 이 사람이 어떤 일이 생기든 그 상황을 잘 생각하며 파악하고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한다.

두 번째는 미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것은 확실한 공부가 필요하다.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면 몇 개월 간은 공부를 할 시간을 주지만. 회사의 일을 잘 따라가기가 힘들다. 이미 틀이 잡혀 있고 그 일에 관해 더욱 자세한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시간을 아끼고 회사에서 요구하는 바를 잘 시행하기 위해서 모든 것의 기초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세 번째는 영어이다. IT계열의 회사는 언제 외국으로 파견을 나갈지 모른다. 그러므로 대기업은 필시 토익 점수를 보는 것이다. 중소기업이라도 외국에선이 안다은 곳은 드물거라 생각한다. 나도 취업 후 사장님으로부터 1년 후 외국에 파견 나갈 수 있으니 간단하게 라도 프리토킹이 될 수 있게 공부하라고 하달 받았기 때문이다. 직장인이 되면 그 회사에서 하는 일에 대한 공부 또 자신이 할당 받은 일 특히 개발자들 초기에도 야근을 할 수도 있고 주말에도 못 쉴 수가 있기에 영어공부하기가 출퇴근 시간 아니면 잠을 줄이더라도 퇴근 후에 한 두시간을 밖에 없기에 공부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선배들이 이야기하는 면접 후의 경험담 아니면 신입사원으로 서의 느낀점을 잘 들어라. 모두 경험한 이야기 이고 어려운 점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뼈가 있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나보다 많으면 띠동갑 이상의 형들과 어울렸다. 그 형들은 어렸을 때부터 알면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었고 분명 난 이점에서 면접을 보고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무리 지금은 귀찮다고 한 귀로 흘리지 말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앞서 말한 첫 번째와 같지만 자신이 아는 것 모르는 것 그리고 대답을 할 때는 확실하게 자신의 주관을 잘 말해라. 면접관들은 그런 점을 좋아한다. 모른다고 이야기 할때도 모르게 된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 것을 추후에 알 수 있고 배워 나갈 수 있는 거면 배워 나갈 수 있다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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