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서는 안될 이력서 작성요령 2008.08.28
분류 컴퓨터정보공학과
작성자 김민주 조회 422
1.반드시 주민등록에 등록된 주소와 같아야 한다?

예전에는 이력서 작성시에는 현재 주소와 주민등록에 등록된 주소가 다를 경우 주민등록에 등록된 주소를 반드시 써야만 한다고 나와 있는 경우가 많았으며 현재도 이러한 친절한(?)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 주소를 적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것이 많이 변했다. 이 부분의 경우에도 기업측의 입장에서 보면 필요한 인력을 필요한 시기에 즉각 투입되기를 원하는데, 주소지가 멀 경우 아무래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것이 꼭 옳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혹시나 이와 관련돼 고민을 가지고 있는 구직자라면 그냥 거주지 주소와 주민등록 주소를 모두 기재하면 된다.

2.진실만을 적어야 한다.

이력서는 진실만을 적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채용과 관련 없는 정보들을 적지 않아도 된다. 만일 본인이 과거에 잠시 다녔던 다단계 판매원 활동 등에 대해서 밝히고 싶지 않다면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된다. 솔직하고 진실하게 써야 한다고 본인의 모든 약점을 모조리 적을 필요는 없다.
물론 그렇다고 허위사실을 적거나 하는 것은 해고의 사유가 되기 때문에 허위로 적어서는 안되겠지만 본인의 약점은 적절하게 기록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약점이나 과거사항들을 기록하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본인이 가진 약점의 원인은 무엇이고 그러한 약점들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 어떤 노력을 했으며, 앞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좋다.

3.초등학교 졸업?

많이 실수하는 것 중의 하나가 학력사항인데 학력사항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사항 등은 굳이 기입하지 않아도 괜찮다.
어떤 사람은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입학, 복학, 졸업 시기를 모두 적는 경우가 있는데, 이 내용만으로 중요한 이력서 첫 장을 다 채우는 경우가 있어 정작 자신의 중요한 부분을 인사담당자가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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