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10.09.10
분류 컴퓨터정보공학과
작성자 김민주 조회 926

<삼성화재>

면접후기

인터넷정보과 2009학번

 

<1차면접>

면접일 : 2010.07.05 9시 시작~12시까지<장소:신도림 강서사업부>

 

3인 1조로 진행되었고 인사파트대리님께서 긴장감을 많이 풀어주시려

농담과 개그도 해주시면서 대기했다.

면접관은 3분이셨고 왼쪽 분께서는 표정, 말투, 태도, 분위기를 체크하셨고

나머지 2분은 개인질문을 하셨다.

1. 자기소개 해보세요.

2. 존경하는 인물은?

3. 왜 존경하나요?

4. 그 인물을 위해 개인적으로 해줬던 특별한 경험은?

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인성면접이어서 기본적인 질문을 많이 하셨다.

처음 보는 면접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지만 면접관분 께서 아버지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잘 치르고 온 것 같다.

서류전형 ssat시험 -> 1차면접 -> 인턴(4주) -> 2차 최종면접

 

<최종면접>

면접일 : 2010.08.26 오후 12시 30~ 5시 20분<장소: 시청역 삼성연수원>

1차면접과 마찬가지로 3인 1조로 진행되었으며, 1차 면접때보다 더 직급이 높으신 분들이 면접관으로 계셔서 분위기가 매우 딱딱했다.

 

1. 자기소개해보세요.

2. (온라인 지원서에 쓴 ‘나의 보완점’을 보고서는)

남의 말에 신경을 잘 쓴다고 했는데 다르게 말하면 소심하다는 뜻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변의 소리를 거 깊데 들음으로써 내가 잘못한 행동으로 어긋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3. 인턴하고나서 느낀점과 앞으로의 각오는?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최종면접은 오히려 더 담담하게 보고 왔다. 같이 본 언니 두 분은 너무 튀려하는 것 같았다.(의상도 흰색 자켓, 단정하지 못한 첫인상 등...결국 두 분 탈락되었다.)

면접을 볼 때는 세명의 통일성을 맞춰야 한다고 했고, 너무 개인적으로 튀려하는 행동은 금물!

Key Point

면접볼때! 면접관분들과 아이컨텍을 꼭하고 웃으면서 대답한게 많은 영향을 받은 듯 해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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