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잘 쓰는 비결(Resume writing rules) 2008.08.28
분류 컴퓨터정보공학과
작성자 김민주 조회 318
좋은 이력서는 하나의 광고문안이며 홍보 자료이다.
그것은 헤드헌터나 채용담당자에게 당신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에 충분해야 한다. 이력서는 당신의 업적과 기술을 말할 뿐 그 이외의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굳이 이력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다고 해도, 그것은 면접을 볼 때 아주 가치 있는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선 다음과 같이 작성한 두 사람의 이력서 일부를 잘 살펴 보고 생각 해 보자. 똑같은 사람의 이력서라 할지라도 작성한 내용에 따라 채용하고 싶은 사람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물론, 이력서 하나만으로 학력이나 경력, 실력을 올바르게 나타내 주기는 어렵지만, 갖고 있는 내용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여 면접을 볼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는가?

귀하라면 다음 A와 B씨 중에 누구를 채용하겠는가?

[자격사항]
● A씨의 작성 내용
- 운전면허증
- 정보처리 기사 1급
- 영어 중급
- 영타/한타 가능, P/C 활용 가능

●B씨의 작성 내용
- 운전면허 1종보통 (’92. 3월, 8년 무사고)
- 정보처리 기사 1급 (한국산업인력공단, ’89년 12월)
- 영어 TOEIC 820점 (’99. 4월 시행, 영작 및 독해 우수)
- MS-Word, MS-Excel 능숙, MS-Power point 활용가능


[경력사항]
●A씨의 작성 내용
- ㈜ 대한상사 / 영업부장해외 시장 개척 및 계약수주
- 한국시스템㈜ /기획부장신사업 발굴 및 증시 상장등록

●B씨의 작성 내용
- ㈜ 대한상사 / 영업부장동남아 시장 개척(말레이지아 및 홍콩)‘99년 계약수주액 83억불(전년대비 23.5% 증가)
- 한국시스템㈜ /기획부장신사업 발굴(중국/대만지역, 8개업체 기술제휴 협력계약 체결)증권시장 상장 등록(상장규모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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