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않아 성큼
우리 앞에 다가 올 유비쿼터스 세상!
동양미래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는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언제나(anytime)', ‘어디서나(anywhere)', ‘누구와도(anyone)' 접속하여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 머지않아 실현될 우리 사회의 미래입니다. 유비쿼터스 세상을 실현하려면 「유선통신」, 「무선통신」, 「컴퓨터」,「 네트워킹」을 하나로 융합하여야 합니다. 우리 「정보통신공학과」에서는 바로 이러한 네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무선정보통신 과정」과 「네트워크정보통신 과정」으로 나누어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무선정보통신 과정」에서는 유선통신은 물론 이동통신, 방송통신, 위성통신 분야와 관련된 전문지식을 쌓고 측정기술, 설계기술, 장비 운용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네트워크정보통신 과정」에서는 음성, 데이터, 영상 등의 다양한 정보를 유ㆍ무선 통신망을 통해 전달하고 처리하는 네트워크 실무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보통신공학과」에는 삼성, LG, KT, KBS 등 이름난 산업체와 연구기관에서의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네트웍크 분석기', ‘스펙트럼 분석기', ‘네트워크 프로토콜 분석기' 등을 비롯한 고가의 첨단장비를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CCNA) 프로그램」을 교육과정에 도입하여 운영하고 프로젝트식 수업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제작한 제품을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전시회인 「한국전자전시회」에 해마다 출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교육, 실용교육과 아울러 다양한 교양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술과 인성을 고루 갖춘 교양 있는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는 우리 「정보통신공학과」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손잡고 정보통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지 않으시렵니까?

동양미래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학과장 김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