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행사 <![CDATA[중간고사 준비 2 - 시험을 알고 나를 알아야]]> <![CDATA[중간고사 준비 1 - 이렇게 시작하자 ]]> <![CDATA[수업 잘 듣는 기술, 간단하다]]> <![CDATA[수업시간, 잘 듣는 것이 우선이다.]]> <![CDATA[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3 - 수업시간이 왜 중요한가]]> <![CDATA[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2 - 강의실을 나오기 전에 ]]> <![CDATA[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1 - 강의실에 들어 가기 전에 ]]> <![CDATA[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 ]]> <![CDATA[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CDATA[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CDATA[국가기술자격, 어디에 쓸모있나]]> >> www.harkorea.or.kr ( 자료실 > 일반자료 > 자격검정 > 게시물제목: 국가기술자격취득자 활용현황 ) 첨부한 자료는 위 자료 전문의 요약본입니다. 첨부파일의 용량제한 상 전문을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 <![CDATA[방학에 뭘 할까 3 - 딱딱한 공부에서 벗어나기]]> 라는 영화였어요. 그 영화를 보면 주식과 관련된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거든요. 그 후에 교과서를 보니까 굉장히 쉽게 느껴졌어요. 전체 윤곽을 아니까 무슨 말인지도 알겠고,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정보도 알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교수님과 말이 통하고, 다른 아이들보다는 조금 더 알 수 있게 되었지요.” 표지만 봐도 지겨워지는 교과서!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보자. 이해가 안 되면 교과서를 덮고, 그와 관련된 영화나 책을 보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선웅 씨의 공부비법이다.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자는 것이다. 문학작품, 영화, 연극으로 생생하게 영화와 연극 또는 집에서 쉽게 보는 컴퓨터 등은 휴식이나 여가기간을 위한 것으로 생각하기가 쉽다. 문학작품들은 다양한 인간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반드시 있다. 교과서만 읽고서도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와 관련된 정보 역시 사회 곳곳에 여러 장르의 형태로 존재한다. 오히려 사회 속에서 매체화된 것은 안내서격인 교과서와는 다른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관련정보를 잘 활용하면 어려운 과목도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고 의외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핵심용어의 인터넷 검색으로 넓게 영화뿐만 아니라, 교과서에 새롭게 등장하는 단어나 단락의 중심 단어, 또는 이야기의 핵심용어를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자. 관련된 질문이나 답변들, 그리고 관련 사이트까지 한번에 검색이 가능하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들을 살짝 엿보는 것도, 교과서에만 머물면 지루해지는 이론을 좀더 흥미롭게 만드는 비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검색을 통해 얻게 된 정보를 별도의 수첩에 기록을 해나가다 보면 자신만의 지식 수첩을 가질 수 있다. <예시> 주제별로 상식에 도움이 되는 영화 경제ㆍ주식 | 월 스트리트 철학 | 매트릭스 영화 발전사 | 시네마 천국 판소리 변천사 | 서편제 2차 세계대전 | 피아니스트, 인생은 아름다워, 쉰들러리스트 중국 근대사 | 마지막 황제, 패왕별희, 서초패왕, 인생 한국 근대사 | 태백산맥, 태극기 휘날리며, 실미도, 공동경비구역 -------------------------------------------------------------------------------- * 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