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Cam Ranh에 한국인 이세의집... 2007.07.08
분류 기타행사
작성자 한호성 조회 1,930
저는 10여 년간 동양공전에 근무 했던 사람입니다. 저는19세 때 맹호부대로 1966년부터 1969년 3년 동안 소모품에 불과 했던 전투병으로 수많은 죽음을 목격 한사람입니다. 1950년 6.25전쟁 때부터 혼자 고아로 잘도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만60세입니다. 베트남에서 이세 찾아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봉사입니다. 미국과 프랑스 이세들은 한명도 없습니다. 국가 사회단체가 다 자기나라 피 줄이라며 더려 간지 오래 됐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이세들은 거리를 해매 이고 있습니다. 배가고파 글을 배운다는 것은 사치에 불과한 이들은 1975년 베트남 종전으로 부모와 생이별 지 금 이들은 37~40대의 가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들에겐 권한도 없고 불안한 삶 불이익 적 차별로 어려운 삶을 삽니다. 베트남은 년 7%이상의 지속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장 할수록 이들 한국의 핏줄은 더욱 어려운 시련이 닥칠 것입니다. 자본주의 경제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세를 찾아다니다. 여기는 호치민에서 400km떨어진 캄란 이라는 곳입니다. 이사진에 집이 이세가 살고 있는 집입니다. 처음 저도 이집에 사람이 살고 있을까 의심 했습니다. 왜 집이 이 모양인가 사연인즉 특별나게도 한국인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리 할 수도 없고 지은 지 40년이 되어 안에 들어가면 콘크리트 덩어리가 언제 떨어질지 불안한 상태입니다. 전쟁 때 공산 경찰에 압수되어 2만 불을 경찰에 주어야만 집을 수리하거나 내어 줄 수가 있답니다. 밥 먹기도 어려운 처지의 이세가 2만 불이면 천 문 학적 액수라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여기에 예쁜 소녀 삼세쯤 되는 고2학생이 살고 있었습니다. (2)편 사진을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