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 들은 무너질것 같은 폐허된 집에에살고있음... 2007.07.08
분류 기타행사
작성자 한호성 조회 1,965
학교를 정년 후 전쟁당시 전쟁의 상처를 치우 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 왔다. 경험하지 못한다면 전쟁의 상처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을 것이다 몸에 상처는 세월이 가면 아물 수도 있지만 마음속상처는 치유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로부터 생이별을 한 베트남 곳곳에 살고 있는 이세들을 컴퓨터에 널리 알리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금년 5월에 같을 때 돈이 없어서 학업을 중단한 상태 엿 고 옆 가게 cafe 집에서 월 한국 돈 38.000원 정도를 받고 일 하고 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공부는 아주 잘하는 장학생 우수 상장만도 12장이나 되었다. 우리는 즉석에서 두 딸들을 즉석에서 아버지가 되기로 약속 학비를 졸업 때가지 지원키로 약속 했습니다. 우리 둘은 상이군경으로 부족한 생활비로 이들을 지원키로 했는데 오스트 레리아 베트남 참전 용사들이 나서서 이 학 들에게 학비를 약속 받았습니다. 동양공전 입구 바위에 천만 불 여 박기 제신 이 뜻처럼 이들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기로 했습니다. 베트남 사이공에서 한호성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