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대학 사회 봉사를 갔다와서 발자취1
루마니아의 대학 사회 봉사를 갔다와서 발자취1
모든 준비 가운데 이틀간 힘든 합숙을 마친후 우리는 7월7일 인천공항에서 출발을 앞두고 각자의 각오와 다짐을 하였다~ 한국 대학생의 명예를 걸고 경쟁력 있는 우리나라를 홍보하고 각학교 대표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동유럽의 힘겹게 사는 루마니아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봉사에 헌신하겠노라고...
작성일 : 2007.08.06 조회 : 1,549
베트남 여자고등학교 교복 아오자이..
베트남 여자고등학교 교복 아오자이..
이 아이들은 무너질것 같은 폐허된 집에 살고있다. 한국인 삼세 격 여고 학생 교복은 단색인 하얀 옷을 입어야 합니다. (아오자이) 어제올린 사진은 사진이 변질되어 다른 것으로 올렸습니다. 이해 해주세요...
작성일 : 2007.07.09 조회 : 4,646
이 아이 들은 무너질것 같은 폐허된 집에에살고있음...
이 아이 들은 무너질것 같은 폐허된 집에에살고있음...
학교를 정년 후 전쟁당시 전쟁의 상처를 치우 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 왔다. 경험하지 못한다면 전쟁의 상처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을 것이다 몸에 상처는 세월이 가면 아물 수도 있지만 마음속상처는 치유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로부터 생이별을 한 베트남 곳곳에 살고 있는 이세들을 컴퓨터에 널리 알리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금년 5월에 같을 때 돈이 없어서 학업을 중단한 상태 엿 고 옆 가게 cafe 집에서 월 한국 돈 38.000원 정도를 받고 일 하고 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공부는 아주 잘하는 장학생 우수 상장만도 12장이나 되었다. 우리는 즉석에서 두 딸들을 즉석에서 아버지가 되기로 약속 학비를 졸업 때가지 지원키로 약속 했습니다. 우리 둘은 상이군경으로 부족한 생활비로 이들을 지원키로 했는데 오스트 레리아 베트남 참전 용사들이 나서서 이 학 들에게 학비를 약속 받았습니다. 동양공전 입구 바위에 천만 불 여 박기 제신 이 뜻처럼 이들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기로 했습니다. 베트남 사이공에서 한호성드림..
작성일 : 2007.07.08 조회 : 1,861
베트남 Cam Ranh에 한국인 이세의집...
베트남 Cam Ranh에 한국인 이세의집...
저는 10여 년간 동양공전에 근무 했던 사람입니다. 저는19세 때 맹호부대로 1966년부터 1969년 3년 동안 소모품에 불과 했던 전투병으로 수많은 죽음을 목격 한사람입니다. 1950년 6.25전쟁 때부터 혼자 고아로 잘도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만60세입니다. 베트남에서 이세 찾아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봉사입니다. 미국과 프랑스 이세들은 한명도 없습니다. 국가 사회단체가 다 자기나라 피 줄이라며 더려 간지 오래 됐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이세들은 거리를 해매 이고 있습니다. 배가고파 글을 배운다는 것은 사치에 불과한 이들은 1975년 베트남 종전으로 부모와 생이별 지 금 이들은 37~40대의 가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들에겐 권한도 없고 불안한 삶 불이익 적 차별로 어려운 삶을 삽니다. 베트남은 년 7%이상의 지속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장 할수록 이들 한국의 핏줄은 더욱 어려운 시련이 닥칠 것입니다. 자본주의 경제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세를 찾아다니다. 여기는 호치민에서 400km떨어진 캄란 이라는 곳입니다. 이사진에 집이 이세가 살고 있는 집입니다. 처음 저도 이집에 사람이 살고 있을까 의심 했습니다. 왜 집이 이 모양인가 사연인즉 특별나게도 한국인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리 할 수도 없고 지은 지 40년이 되어 안에 들어가면 콘크리트 덩어리가 언제 떨어질지 불안한 상태입니다. 전쟁 때 공산 경찰에 압수되어 2만 불을 경찰에 주어야만 집을 수리하거나 내어 줄 수가 있답니다. 밥 먹기도 어려운 처지의 이세가 2만 불이면 천 문 학적 액수라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여기에 예쁜 소녀 삼세쯤 되는 고2학생이 살고 있었습니다. (2)편 사진을 보시겠습니까.
작성일 : 2007.07.08 조회 : 1,821
2007 취업 페스티벌 행사 동영상 (김병준 변호사 특강2)
2007학년도 취업 페스티벌 행사 관련 동영상을 게시합니다. 취업 준비에 많은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김병준 변호사 특강 2
작성일 : 2007.06.15 조회 : 2,127
2007 취업 페스티벌 행사 동영상 (김병준 변호사 특강1)
2007학년도 취업 페스티벌 행사 관련 동영상을 게시합니다. 취업 준비에 많은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김병준 변호사 특강 1
작성일 : 2007.06.15 조회 : 1,691
2007 취업 페스티벌 행사 동영상 (스피치 기법)
2007학년도 취업 페스티벌 행사 관련 동영상을 게시합니다. 취업 준비에 많은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효과적인 스피치 기법
작성일 : 2007.06.15 조회 : 1,848
2007 취업 페스티벌 행사 동영상 (모의면접2)
2007학년도 취업 페스티벌 행사 관련 동영상을 게시합니다. 취업 준비에 많은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모의면접 2
작성일 : 2007.06.15 조회 : 1,727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5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5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 안녕하세요 기계설계과 학회장 안준형입니다. 금년 기계과, 기설과, 자동화 3학과가 합치고 기계·자동화공학부의 새로운 학부로 도약하였습니다. 3개의 과의 서로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학부체육대회를 금년4월 28일 시행 하였고, 아직 중간고사를 마치지 못한 학우여러분도 이처럼 참여해주시어 학부 첫 체육대회를 무사히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기계자동화공학부를 대표하여 학우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성일 : 2007.04.30 조회 : 2,923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4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4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
작성일 : 2007.04.30 조회 : 2,350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3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3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
작성일 : 2007.04.30 조회 : 1,910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2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2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
작성일 : 2007.04.30 조회 :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