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1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_01
기계자동화공학부 체육대회
작성일 : 2007.04.30 조회 : 1,882
어디학교일까요...?
어디학교일까요...?
우리 학교와 별로 떨어져 있지도 않은 유한대학의 북카페 입니다. 커피숍처럼 케익과 차를시키고 비취되어 있는 책을 보거나...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PC로 인터넷 검색등을 할수 있지요 그래서인지 점심과 저녁시간 마다 학생들로 붐비지요. 휴식을 취할겸...과제물도 할겸...잠시 누구를 기다릴겸...-0- 저희 학교 식당 건물 3층에 식당처럼 되어 있는 칙칙한 분위기의 카페와는 많이 다르지요... 앉아서 대화 하는 학생들도 보기 힘들고... 언젠가 저렇게 될까요 ㅜㅜ
작성일 : 2007.04.18 조회 : 3,181
우리학교 인조 잔디 구장 사진
우리학교 인조 잔디 구장 사진
우리 학교에 자랑 인조 잔디 구장 입니다~!!
작성일 : 2007.04.09 조회 : 4,671
동양의 99년 모습..
동양의 99년 모습..
동양의 99학번 선배가 후배 학우님들께 인사드립니다. ㅎ 사실은 웃기 위해서입니다. 정문에 들어가 사진만 찍었지만 우리 식구는 10년간 동양의 식구였습니다. 그리고 자라서 지금은 베트남의 호치민 한국학교 6학년 제학중이며 (제가 자신 있는 것은 베트남 말입니다. 우리학교는 12학년 까지 있 구요 미국영어선생님 따로 베트남어 베트남인 선생님이 따로 있습니다. 공부열심이 하셔서 세계적인 동양인이 되어 주세요. viet nam 호치민에서 한 재성드림..
작성일 : 2007.02.15 조회 : 3,360
베트남 민족의 꽃..
베트남 민족의 꽃..
잘 안 되는 나라는 거품과 같이 또 가지가 무성한 나무는 보기에 풍요롭지만 한 나무가(王인사람으로 말하면 (몸은 하나인데 수많은 가신들이 살이 찌고 왕의 몸은 말라간다는 뜻도 되지만 베트남의 집에 이 한 구루의 꽃나무는 꽃이 지면 바로 또 피고 뿌리가 튼튼하면 어느 나라 미족이든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강하다는 뜻처럼 중국 천년 프랑스 백년 일본의 점령 그리고 근세기 미국과의 전쟁 (그래서인지 베트남 사람들이 즐겨 심고 고가의 민족 꽃 인 것 같다...
작성일 : 2007.01.07 조회 : 2,024
학교 우편함
학교 우편함
한달전쯤 찍은 사진인데.. 느낌이 좋아 올려봅니다.
작성일 : 2006.11.30 조회 : 2,543
9월달 학교모습
9월달 학교모습
...
작성일 : 2006.11.08 조회 : 5,068
리포트, 어떻게 써야 좋은 점수를 받을까
리포트, 어떻게 써야 좋은 점수를 받을까
리포트, 어떻게 써야 좋은 점수를 받을까요? 교수님들이 꼽은 잘 쓴 리포트를 직접 참고해보세요.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지난 학기 학생 여러분이 수업 중에 제출한 보고서들 가운데 교수님들께서 추천하신 파일을 게시하였습니다. * 바로가기 (교수학습지원센터 홈> 서비스> 교수학습지원> 공부방법> 우수리포트)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 발굴 사업이란 - 재학생의 학습 지원을 위한 것입니다. - 전공 교수님들께서 과제로 제출된 리포트들 가운데 우수한 를 추천해 주십니다. -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전공별·과목별 를 취합하여 게시하여, 재학생들이 리포트 작성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기대효과 - 우수 학생 격려를 통해 성취감 및 자신감 고취합니다. - 전공별·과목별 보고서 작성의 모범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 확인 및 성취 동기 향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 보고서 표절과 같은 무책임한 학습 태도를 지양하고 건전한 학습 문화를 형성합니다. ■ 2006학년도 1학기 우수리포트 추천 결과 - 총 13개 우수리포트 추천 (전기전자통신공학부 7개, 경영학부 6개)
작성일 : 2006.09.25 조회 : 3,454
타국에 걸린 태극기...
타국에 걸린 태극기...
나에 이름은 태극기입니다. 우리일상에서 늘 가까이 대하는 태극기는 국가의 상징 이라는 것을 알지만 감동적인 느낌을 주지 못하며 기쁠 때 보다 타국 멀리에서 어떤 고통을 당했을 때 태극기를 보게 되면 가슴이 뭉클 하며 가난해도 조국이 있어야 되겠다는 강한 애국심 과 국가가 무엇인지 생각 하게 됩니다. <호치만 구 사이공 에 있는 US:미국학교 건물입구에서
작성일 : 2006.06.01 조회 : 2,212
학점은행제 알아보기
학점은행제 알아보기
학점은행제로 인한 학사편입및 대학원진학및 학사학위취득 알아보기 http://db.blueweb.co.kr/formmail/formmail.html?dataname=ctk08820
작성일 : 2006.04.07 조회 : 2,792
2006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공고
2006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공고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15조의 규정에 의거 2006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계획을 첨부와 같이 게시합니다. (2005년 12월 9일,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홈페이지 공고) 여러분의 국가기술자격 취득 준비를 응원합니다. 아래와 같이 각종 법령상 자격취득자의 활용, 공무원 채용시험 등에서 국가기술자격취득자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 사업법상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활용 : 건설기계관리법 등 53개 법령 - 자격관련 면허발급기관, 구비서류 등 안내 : 건설기계운전, 이·미용사, 조리사 등 - 공무원 채용시험 가산점 및 공기업 채용시험시 우대 내용 - 대학입시 국가기술자격취득자 우대 내용 정리 이처럼 국가기술자격 활용범위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이 국가기술자격을 꼭 취득해야 하는 것인지,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어느 시점에 취득하는 것이 좋은지 미리 계획하시어 필요한 시기에 국가기술자격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사전에 이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아둠으로써 자격취득의 의지를 보다 확고히 해 두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 이전 게시물에서 (>>>바로가기) 국가기술자격이 어디에 필요하고 효용되는지에 관한 내용을 간략히 요약한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 자료제공 및 문의: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2610-1998)
작성일 : 2006.03.13 조회 : 2,713
영어학습전략 4 - 영어신문 읽기
 영어학습전략 4 - 영어신문 읽기
영어신문으로 영어실력을: 5개월 집중코스 영어신문 읽기 전략 * 출 처: http://joongangdaily.joins.com/howtoread.html ● 첫째 달, 영어신문 읽는 습관들이기 헤드라인부터 시작하십시오. 매일 아침 10분씩 저절로 눈이 가는 헤드라인 10개씩만 읽어 내십시오.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고 해서 성급하게 사전을 펼치지는 마세요. 한달이 끝날 무렵까지 영어신문 페이지별로 어떤 섹션이 있는지를 파악하셨고 총 34페이지 안에서 최소 10개씩의 헤드라인만 꾸준히 읽어오셨다면 첫단추 잘 채우신 겁니다. ● 둘째 달. 영어신문과 친구되기 둘째달의 사명은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재미있고 편안하게 영문기사를 읽는 법을 터득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단어들이 많은 정치나 경제기사들 보다는 저절로 눈길이 옮아가는 문화, 스포츠, 패션, 여가생활에 관련된 그림과 기사들을 여유있게 읽으시다 보면 어느덧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영어신문부터 찾는 습관을 들이실 수 있습니다. ● 셋째 달, 영어신문 1면 공략하기 1면 헤드라인 총 10개씩을 하루도 거르지 마시고 읽어 내십시오. 그 중 한 두개 정도의 헤드라인은 하단의 기사까지도 읽으셔야 합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보기 전에 문장속 의미연결을 통해 대략적인 뜻을 파악하려고 노력하십시오. 1면의 헤드라인 10개, 하단기사 2개, 타지면의 헤드라인 10개씩만 매일 봐 오셨다면 영어신문 읽기에 점점 익숙해진 당신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넷째 달, 본격적인 영어실력 업그레이드 영어회화와 인터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매일 Editorial 3개씩은 꼭 챙겨 읽으면서 사회이슈와 연결지어 본인의 생각을 적절히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외출해야 할 때는 해설판도 꼭 챙겨가십시오. 영작 Clinic, English Comics, Daily English, 영어의 Rule 180, IDIOM workshop, TOEIC, TOEFL 등 생활영어 및 시험영어 학습자료가 풍부한 해설판만 매일 공부해도 영어실력의 꾸준한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다섯째 달, 영어기사 골고루 섭렵하기 편식은 금물… 이제부터는 그저 피하듯 지나쳤던 Business/Finance Section의 기사들을 과감하게 읽어나가실 단계입니다. 첫째주에는 지면을 쭉 읽으면서 핵심단어들을 눈에 많이 익혀두고, 둘째주에는 그동안 뜻이 무척 궁금했었으나 그냥 유추해석해왔던 단어들을 사전에서 직접 찾아서 확실하게 익히시고, 셋째주에는 그러한 단어들이 매일의 지면에서 어떻게 다른 식으로 표현되고 있는지 확인하시면서 단어활용폭을 조금씩 늘려가시면 됩니다. * 자료제공 및 문의: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2610-1998)
작성일 : 2006.03.02 조회 : 2,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