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전략 3
 영어학습전략 3
아래는 영어공부할 때 어떤 순서로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관한 조언입니다. * 자료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 (1호관 4층, 전화: 2610-1998) http://www.dongyang.ac.kr/celt -------------------------------------------------------------------------------- ☞ 다른 책과 비교·분석하라. 쉬운 영문법책을 구입해서 처음에는 소설책을 읽는 기분으로 편하게 읽어 본 다음, 두 번째는 모르는 단어, 문법을 노트에 기록하면서 외 우는 것이 좋다. 책 하나를 마스터하면 다른 책을 공부하면서 이전의 내용과 비교·분석하여 정리해 나가야 한다. ☞ 영어를 큰 소리로 말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큰 소리로 말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발음도 신경 쓰게 되므로 영어실력이 향상된다. ☞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기회를 많이 가져라. 떠오르는 생각, 의견을 다시 한 번 영어로 생각해 본 후 쓰거나 말로 해보거나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일기나 메일을 영어로 쓰는 것도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다. ☞ 시제를 중심으로 공부하라. 문법은 시제부터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제는 영어의 가장 기본이면서 혼동하기 쉬운 부분이다. ☞ 기본 동사에 충실하라. 영어의 기본 동사의 활용을 폭넓고 정확하게 알아야 응용이 가능하다. 동사의 의미만을 알기 보다는 실제적으로 활용되는 패턴을 숙지하고 익숙해지도록 반복·연습해야 한다. ☞ 듣기-말하기-쓰기 순서로 공부하라. 말하는 것이 안되면서 글로 쓰는 것은 불가능하며, 듣기가 안되는 상황에서 말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동사와 문법의 기초를 확립한 후 단어 암기와 함께 듣기, 말하기, 쓰기의 순서로 공부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영영사전을 활용하라. 영어의 기초가 어느 정도 확고히 된 후, 영영사전을 활용하여 공부하게 되면 영어 문화권에서 실제적으로 활용되는 영어 구문을 익힐 수 있으며, 잘못 알고 있던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 또한 단어의 뜻을 읽는 과정에서 단어, 숙어, 구문 실력이 향상되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다. * 출처:http://ctl.konkuk.ac.kr/
작성일 : 2006.02.03 조회 : 2,224
영어학습전략 2
 영어학습전략 2
영어공부는 시작이 중요합니다. 시작부터 흐릿한 목표와 의지로 임한다면, 머지않아 포기하게 마련입니다. 이미 이런 경험이 있다면 이번만큼은 목표를 분명히 갖고, 꾸준히 실천하기 바랍니다. 아래는 이에 관한 유익한 조언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 자료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 1호관 4층, 전화: 2610-1998 ) http://www.dongyang.ac.kr/celt -------------------------------------------------------------------------------- ☞ 자신이 왜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지, 그 목적을 분명하게 하라.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의욕이 생기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 유학, 취직, 성적 등 자신의 목표에 따라서 구체적인 학습전략을 세우고 실천할 때 집중력이 높아져 효과적으로 영어학습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 영어회화 동아리, 학원, 미국·영국 문화원 등 여러 가지 영어 활동에 참여하라. 영어를 쓰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다양한 영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자신의 실력을 시험 등을 통해서 객관적으로 측정하라. 자기의 영어실력을 너무 낮거나 높게 알고 있어도 효율적인 영어 공부에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수준에 맞는 학습전략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시험을 꾸준히 보면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학습효과가 높아진다. ☞ 풍부한 어휘량과 정확한 문법지식의 기본을 확고히 하라. 어떤 일이든 기초가 제일 중요하다. 단어와 정확한 문법을 모르고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정확한 문법과 풍부한 어휘는 응용력을 높여준다. ☞ 미국에 살고 있다는 착각이 들만큼 자신의 눈과 귀에 영어가 끊이지 않도록 하라. 세상에 처음 태어난 아기들이 말을 배우는 과정처럼 영어와 항상 접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관심 있는 분양의 영문잡지, 인터넷, CD, 테입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함께 영어와 친숙해 질 수 있다. ☞ 가장 적절한 영어교재와 정열적이고 유능한 영어 교사를 찾아라. 자신의 영어학습목표를 달성하는데 가장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교재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정열적이고 실력 있는 영어 교사의 도움을 받으면 좀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되, 같은 실수를 세 번 이상 반복하지 말자.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므로 영어를 하는데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똑같은 실수를 세 번 반복하는 것은 노력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 출처: 건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http://ctl.konkuk.ac.kr/
작성일 : 2006.02.03 조회 : 2,030
영어학습전략 1
영어학습전략 1
영어공부가 필수라는 것을 깨닫고, 막상 시작해보려고 해도 막막한 게 사실이다. 아래는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할 때 힘이 될 만한 조언들이다. * 자료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 1호관 4층, 2610-1998) http://www.dongyang.ac.kr/celt/ --------------------------------------------------------------------------------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각자 개인 차(초·중·고급자 등)가 심하고, 공부하는 목적(취업, 유학, 비즈니스 등)도 다르므로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효과적인 공부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아래의 학습전략을 실천한다면 분명 영어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 영어공부의 왕도는 없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마다 자신만의 학습 비법이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인 것은 꾸준히 목표의식을 가지고 엄청나게 노력하였다는 것이다. ☞ 무조건 많이 하는 수밖에 없다. 무조건 많이 외우고, 듣고, 쓰고, 말하면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 그러나 무조건 많이 하되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걷어 들이는 방법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 스스로 채찍질을 하는 수밖에 없다. 많이 노력하되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면서 학습을 하면 확실히 효과가 있다. `지금 이 문장을 외우면 언제 어디서 누구와 대화를 할 때 쓸 수 있을 것이야. 그리고 나는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되겠지`와 같은 자극을 주며 학습하자. ☞ 많은 연상과 연결을 하는 수밖에 없다. 외국에서 직접 영어를 배우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이 가상적 상황을 만들어 공부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이전 경험과 연결하여 그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로 새롭게 문장을 만들고 가상적으로 대화를 전개 한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 집중적으로 하는 수밖에 없다. 무조건 많이 하고 동기부여도 하고 연상과 연결을 하여 공부를 하더라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루에 한 시간씩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자고 먹는 시간 빼고 영어만 공부하면 분명 효과가 있다. 특히 방학은 아주 효율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 시기이다. ☞ 반복학습을 하는 수밖에 없다. 새로운 상황을 계속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문장이나 단어 그리고 이미 들었던 영어 테이프 등을 반복적으로 또는 주기적으로 공부하여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자료출처- 건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http://ctl.konkuk.ac.kr/)
작성일 : 2006.02.03 조회 : 2,586
제가 군대 가기전 우리 학교 운동장 모습..
제가 군대 가기전 우리 학교 운동장 모습..
이때 모습은 어디로 사라지고.. 없어 졌네요.. 저 운동장에서 구기 교양 과목을 할때가 생각 나네요..
작성일 : 2005.07.20 조회 : 3,297
공대 안마당에 오토. 자전거주차장
공대 안마당에 오토. 자전거주차장
공식 정보는 아니지만 12년전 베트남사람의 말에의하면 프랑스 식민100년사에서 베트남사람의 체력을 약화시키려고 또는 사전 집회를 막으려는 정책으로.운동장없는 학교를 만들었다는 이야기 들은적은있습니다 . 실제로 공대도그렇고 입문계 종합대학교도 운동장이 없습니다. 어떻게보면우리나라의 학원같음, 학생수는 40.000명이고 본교외에 동라이 붕따우 등3곳에 분교를 가지고있으며 정문 안에보이는 좁은 마당에 지하 주차장이, 있지만.자동차 주차장은 없고 오토바이,자전거만 주차할 수 있어. (오토바이 주차비는 천동=우리돈70원정도 자전거는500동=35원정도을 받고 있다,
작성일 : 2005.07.10 조회 : 3,768
호치민공대. 긴판
호치민공대. 긴판
호치민공대 정문간판입니다,
작성일 : 2005.07.10 조회 : 2,448
기억력 향상 2 - 대학공부에도 필요하다
기억력 향상 2 - 대학공부에도 필요하다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법 * 출처: 한국전문대학교수학습협의회 잊어버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공부한 직후 24시간 안에 가장 많이 배운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하루가 지나면 읽은 것의 46%를 잊어버린다. 14일이 지나면 79%를, 28일이 지나면 81%를 잊어버린다. 그러므로 하루나 이틀안에 읽은 것이나 강의 들은 것을 복습하고 몇 주에 걸쳐 간단하게나마 복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 주의를 기울여서 기억하도록 하라. 동료의 이름을 더 잘 기억할 것 같은가 아니면 상사의 이름을 더 잘 기억할 것 같은가? 사람들은 기억하기로 마음을 먹었을 때 그리고 그럴만한 이유나 동기가 있을 때 기억하게 된다. 1. 독서나 공부를 할 때는 방해거리를 없애라. 2. 강한 동기를 부여하라; 왜 공부하려고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라. ● 각각의 사실이나 개념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기억하는지를 분석하라. 1. 본인이 개념에 중점을 두는지 아니면 기억력 방책이나 시각화, 혹은 암송에 중점을 두는지 파악하라. 2. 새로운 자료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나 개념과 연결시켜라. 3. 전문용어를 기억하고자 할 때는 그 단어에서 친숙한 부분을 분별해 내거나 희랍어나 라틴어 어근을 공부하라. ● 학습 자료를 해석하고 이해하라. 1. 장기간의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복잡한 시험 문제를 더 잘 풀려면 개별적인 사실들을 단순히 암기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어라. 2. 가족들이나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개념을 확실히 설명해 주어라. 이런 식의 “교습”은 자기 자신의 이해를 심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 학습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라. 1.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을 때는 이전에 배운 지식이나 조사했던 것으로 만든 “잘 정리된 분류 체계”를 이용해 새로운 정보를 정리하라.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파일링 시스템을 필요로 하듯이 학생들도 이전에 배운 것을 이해하고 생각해 내기 위해서는 정신적인 파일링 시스템이 필요하다. 2. 복습하는 동안에는 왼쪽 여백에 질문이나 제목을 써 넣어서 노트를 정리하고, 노트나 교과서의 요점을 정리하는 스터디 챠트를 만들어라. 3. 인간의 뇌가 즉각적으로 기억해 낼 수 있는 것은 일곱 개의 정보 덩어리밖에 안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학습 자료들을 카테고리로 구분하는 것이 기억에 도움이 된다. ● 학습 자료를 시각화하라. 뇌의 반은 언어로 생각하고 나머지 반은 시각적인 이미지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뇌의 양측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 1. 교과서에 있는 그림이나 도표, 챠트를 공부하고 스스로 만들어본다. 2. 정보를 시각화하라. 예를 들어, 링컨의 생일을 기억하려면 문 위에 1809를 세긴 긴 오두막집을 떠 올려라. ● 배운 것을 암송하라. 암송을 해야 하는 이유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일단 암송을 하면 주의력의 수준을 높일 수 있고, 많은 신체 감각을 활용함으로써 기억을 신경에 더 강력하게 기록해 남길 수 있고, 공부한 것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동기를 증가시킨다. 아써 게이츠(Arthur Gates)라는 연구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어떤 과목이냐에 상관없이 암송을 많이 하면 할수록 기억하는 것도 많아졌다고 한다. 1. 책을 읽을 때, 강의 노트를 복습할 때, 공부할 때 암송을 하라. 2. 상당히 자세히 기억해야 하는 학습 자료를 공부할 때는 전체 공부 시간에서 암송이 차지하는 비율이 60~80%(읽는 것과 비교해)가 되게 하라. ● 곧바로 복습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복습하라. 쓰기나 창조적인 프로젝트에는 장기간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 반면에 대부분의 공부는 휴식을 취하면서 단기간에 (예를 들어, 50분 공부하고 10분 휴식하는 것) 하는 것이 더 낫다. 연구원 에이엠 스톤(A.M. Stone)에 따르면 6주 후에 테스트를 해 보니 수업이 끝난 직후 5분간 강의 노트를 복습한 학생이 복습하지 않은 학생보다 1배 반이나 더 많이 기억하고 있었다고 한다. ● 연상법이나 기억술과 같은 기억력 방책을 이용하라. 기억술은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기술중에서 가장 유용한 것이고 개념보다는 사실들을 나열한다. 지알 밀러(G.R. Miller)는 기억술 방책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는데 기억술을 활용한 학생들의 시험 점수가 향상됐다(한 사례에서는 77%까지 향상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1. 단어 기억술을 활용하라. 예를 들어, 오대호(Huron, Ontario, Michigan, Erie, Superior)를 기억하려면 셜록 홈즈(HOMES)를 기억하면 된다. 2. 문장 기억술을 활용하라. 예를 들어, 생물학에서의 분류 체계인 kingdom, phylum, class, order, family, genus, species, variety(계, 문, 강, 목, 과, 속, 종)를 암기하려면 “Kings play cards on fairly good soft velvet.`을 기억하라. 3. 철자를 외울 때나 전문용어를 정확히 기억하고자 할 때도 기억술을 활용하라. 예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교장 선생님(principal)은 나를 자네(pal)라고 부르고, 원리(principle)는 법칙(rule)이다. 시안산염(Cyanates)은 먹을 수 있으니까 무해한 화학물이고 청산염(cyanide)은 I die, 죽으므로 맹독성 화학물이다. 4. 기억력을 향상시키려면 기억력 방책에 유머와 “특색있는” 요소를 덧붙여라. ※ 참고문헌: How to Study in College by Walter Pauk, Chapter 5.
작성일 : 2005.06.16 조회 : 2,373
기억력 향상 1 - 10가지 전략
기억력 향상 1 - 10가지 전략
학습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10 Tips * 출처: 전국전문대학교수학습협의회 http://www.jctl.or.kr/index.asp 1. 한번 보거나 들은 내용을 당연히 기억할 것이라고 확신하지 마라. 대부분의 학습자들은 교재에서 읽은 내용이나 강의시간에 배운 내용을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고등학교에서는 수업시간에 학습된 내용을 모두 기억하는 일이 가능했을지도 모르지만 대학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대학에서의 학습내용은 범위가 훨씬 더 넓고, 세분화되어 있으며, 기억해야 할 정보의 양도 많기 때문이다. 강의 노트를 잘 정리하고,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긋거나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그리고 그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라. 2. 규칙적으로 복습을 하라. 수업이 끝난 직후, 학습내용을 바로 복습하면 기억력이 4배정도 향상된다. 아울러 여러분들이 학습내용을 더욱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매일 또는 일주일 단위로 강의 내용이나 학습내용을 반복해서 학습하라. 한 주의 마지막 날에 복습하는 것은 그 주에 학습한 강의내용과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통합시켜 주고, 정리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기 쉽게 해준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수업 직후 그 날 복습하고, 일주일 뒤 주말에 다시 정리하면서 기억된 것과 잊어버린 것 등을 확인하여라. 그리고 나서 한달 혹은 시험 전 다시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라. 3. 학습내용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라.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할 학습내용을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잘 정리할수록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기억속으로부터 보다 더 쉽게 생각해 내고, 이끌어 낼 수 있다.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내용을 다시 한번 논리적으로 재구성해 보는 것은 학습내용에 대한 기억을 재생시키는데 효과적인 도움이 된다. 논리적으로 재구성하는 여러 방법 중 좋은 것은 나무구조(Tree Structure)이다. 즉 큰 줄기에서 뻗어나가는 듯한 구조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라. 4. 학습내용을 장기기억 속으로 옮기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쓰고 암기하라. 여러분들이 단지 강의자료를 한두번 읽는 것만으로는 학습내용을 장기기억으로 옮기지 못하고, 쉽게 사라질 수 있다. 여러분들이 학습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숙지하기 위해서는 학습내용을 내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동시에 사용하여야 한다. 즉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며, 종이에 적는 등 동시다발적인 방법을 활용하라. 5. 기억의 실마리를 증가시키기 위해 다양한 연상작용을 활용하라. 전체적인 학습내용을 부분부분 분리시켜서 학습하면 다시 회상하기가 매우 어렵다. 사고의 고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미지나 말, 글 등의 핵심단어들을 통한 연상작용은 체계적으로 생각을 이끌어 내거나, 학습내용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다. 아울러 다양한 학습자료나 이미지 맵 등을 활용한 연상작용은 전체적인 의미 파악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내재적인 학습동기도 유발시킨다. 6. 자신만의 학습노트에 학습내용을 잘 정리하고, 그것을 활용하라. 여러분 스스로가 잘 정리한 학습노트를 활용하여 학습한 내용은 장기기억 속에 오래도록 저장되며, 시험 칠 때 필요한 내용을 쉽게 생각해 낼 수 있다. 예를 들어 다른 학습자의 노트를 복사하여 학습내용을 외우는 것보다 스스로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학습하면 더 쉽게 외워지고 오래 기억된다. 7. 기억력을 돕기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사용하라. 학습된 내용이 여러분 자신과 관련 있거나, 의미 있는 내용일수록 더 쉽게 기억되어진다. 학습내용을 자신의 삶이나, 일, 취미, 경험 등과 밀접하게 연결시켜서 학습하고 기억하라. 강의시간에 배운 내용을 자신의 일상생활 경험과 관련된 실례를 만들어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8. 기억력을 돕기 위한 기억술(기억 증진법)을 사용하라. 기억술은 기억을 회상시키는데 특히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기억술은 한 단어나 문장을 다른 단어, 단어들의 그룹, 혹은 문장과 연합시킴으로써 기억을 돕는 것이다. 겉으로는 연관이 없어 보이는 단어들도 문장으로 잘 조합하여 외우면 더 잘 기억된다. 기억술은 짧은 목록들을 회상할 때 특히 도움을 줄 수 있다. (ex) ① 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 : 아(A) 이(I)제 다(D) 살(S)았다. ② 태정태세문단세…… (이조시대 왕의 이름) 9. 여러분들의 기억력을 돕기 위해서 시, 이야기, 노래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라. 만약 여러분들이 시나 노래, 이야기 등을 지어내고, 기억하는데 소질이 있다면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런 방법들을 적극 활용하라. 유명한 이야기나 시에 사용된 말들 또는 노래의 멜로디 등을 응용하여 학습하면 오래도록 학습된 내용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울러 학습내용을 혼자서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친구와 토론하면서 외우는 방법도 효과적일 수 있다. (ex) 원숭이 ○○○는 빨게,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으면 기차…… 등 10. 여러분들의 기억을 반드시 체크하고 확인하라. 많은 학생들이 막상 시험시간에 외운 내용을 기억할 수 없어서 좌절하게 된다. 그러므로 시험을 치기 전에 자기 스스로의 확인 테스트를 위해 암기한 학습내용을 종이에 적어보거나 암송해 봄으로써 학습내용에 대한 기억을 확인하라. 특히 시험 예상 문제를 내고 그것에 대하여 답을 적어보도록 한다. 만약 여러분이 확실하게 답을 적거나 말하지 못하면 여러분은 학습내용을 진정으로 알고 있지 못한 것이다. ※ 참 고 문 헌 한순미(편역). (2002). 학습의 기술. STUDY POWER. 서울: 학지사. Dianna L. Van Blerkom. College Study Skills: Becoming a Strategic Learner. 258~288.
작성일 : 2005.06.16 조회 : 2,307
중간고사 준비 3 - 답안 작성, 전략이 필요하다
중간고사 준비 3 - 답안 작성, 전략이 필요하다
중간고사 준비 3 - 시험 답안 작성 요령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준비를 잘 해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시험당일 답안지에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확하게 옮겨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답안을 쓰기 전, 답안을 제출하고 난 후에 할 수 있는 몇 가지 시험답안 작성 요령을 정리하였습니다. 1. 답안을 쓰기 전에 우선 잊어버리기 쉬운 것을 적어 두자. 시험문제를 보기 전에, 잊어버리기 쉬운 생각이나 요점, 기타 세세한 것들을 문제지 뒷면에 재빨리 적어두면, 답안을 생각하는 데 좋은 실마리가 됩니다. 다만 뒷면에 메모하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 안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일단 문제들을 쭉 훑어 보자. 답을 쓰기 전에 모든 문제를 쭉 일어 보십시오. 만약 선택문제에 답하도록 출제되어 있다면, 가장 자신 있는 문제를 선택합니다. 선택형 문제가 아니라면, 가장 주의를 요하는 문제가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표시합니다. 문제에 단서를 달아 두자. 문제를 읽으면서 해답의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주요 단어에 밑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하십시오. 문제 옆의 여백에도 답안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적어 놓고, 시험지 뒷면에 적어 둔 것과 함께 참조해 가면서 답안을 쓰면 효과적입니다. 시간안배를 적당히 전체 시험시간을 고려하여 각 문제당 얼마만큼의 시간이 허용되는지 대충 계산해 보고, 미리 정해 둔 시간을 가능한 한 맞추도록 하십시오. 물론 이렇게 정해 놓은 시간에 너무 구애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미처 쓰지 못한 답안에 원래 답하고자 했던 주안점만 간략히 적습니다. 시간이 남을 때는 문제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했는지 검토하고, 철자나 맞춤법, 단위표시 등을 다시 확인해 봅니다. 대학시험도 쉬운 문제부터 시험에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먼저 가장 잘 답할 수 있는 문제부터 시작하십시오. 첫 문제부터 막힌다고 절대로 그냥 포기 하지 마십시오. 쉬운 문제를 먼저 푼 다음, 자신감을 갖고서 어려운 문제로 넘어가도록 하십시오.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답안을 써야 질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먼저 잘 읽어 보아야 합니다. 좋은 문제는 애매하지 않은 법입니다. 문제가 정확하게 이해되지 않으면 지시문을 다시 주의깊게 읽어 보십시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감독관(대개 교수님이나 조교선생님이시겠지요)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2.시험을 친 후에는 답안에 대해 친구와 얘기를 나눠보자. 시험을 친 후에 힘들었던, 더 이상 생각하기도 싫은 답안지에 대해 친구와 깊이 검토하고 토론에 참여해 보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게 학생들의 일반적인 심리입니다. 그러나 시험 후에 시험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는 것은 다음 시험을 위해 도움이 되는 시사점을 줍니다. 여러 답안지를 비교해 보자. 사정이 허락하면, 여러 답안지를 얻어서 비교하고 분석하는 기회른 갖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답안을 읽어 보면서 자신이 채점자가 되어 점수를 매겨보고 그 이유도 말해 보십시오. 그러면 혼자서도 답안 작성 요령을 구체적으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논술식 시험”을 혼자 채점을 해본 다음에 다시 한 번 답안지를 검토할 때 살펴보면 좋은 몇 가지 기준입니다. 1. 질문에서 묻고 있는 모든 사항을 답이 모두 다루고 있는가? 2. 답의 기술방식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인가? 3. 문제에서 요구하고 있는 전문용어나 개념으로 답을 기술했는가? 4. 필요한 단락 구분이 잘 되어 있는가? 5. 답의 요지나 결론이 잘 나타나 있는가? *참고: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1994). 대학에서의 공부, 어떻게 다른가 *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내선 998번)
작성일 : 2005.06.16 조회 : 2,197
동양공전 해병전우회
동양공전 해병전우회
동양공전 해병대 전우회 입니다. 봉사단체이면서 학교행사,그리고 학교 일이라면 굳은일 마다하지 않고 참여하지요. 05년 축제때 찍은 사진입니다. 시설이나 환경,지원은 타학교에 비해 안좋지만, 회원들 개인마다 봉사하는 마음과 학교일에는 앞서서 한답니다. 동양공전 해병대 전우회 가입하고자 하는 해병들은 늦지 않았으니 지원하시고, 현 전우회 벙커는 구 도서관동 지하3층 에 있답니다. 신변보호를 원하고자 하시는 분은 바로 달려오십시요~ㅋ 또한 때인 돈도 받아드립니다.ㅋㅋㅋㅋㅋ 혐오감주고 위압감 주는 전우회가 아닌 국민과 함께하는 해병대 전우회 가 되겠습니다. 동양공전 해병대 전우회 홧팅~~!!^^ p.s악성리플 달지마세요,, 과학수사 들어갑니다...ㅋㅋ
작성일 : 2005.06.10 조회 : 7,641
중간고사 준비 2 - 시험을 알고 나를 알아야
중간고사 준비 2 - 시험을 알고 나를 알아야
중간고사 준비 2 - 시험을 알고 나를 알아야 사람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잘 알지 못하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시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문제가 나올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태로 시험을 보러간다면 불안해지기 십상입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미리 시험지를 주지 않는 한에야, 어떤 시험문제가 나올지 정확하게 알 방도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험불안은 불가피한 것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교수님께 직접 여쭤보거나 이전 시험문제를 미리 봐 둔다면, 시험에 나올 문제를 추측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불안감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겁먹지 말고 교수님께 질문을! 많은 학생들은 시험 문제에 대해 알아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수님께 직접 질문하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에, 교수님들은 시험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것을 전혀 꺼려하지 않습니다. 어떤 유형(객관식인지, 논술식인지)이 출제되는지, 채점 기준은 무엇인지, 시험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교재, 노트, 계산기 같은 것들을 시험 중에 사용가능한지 등에 대하여 알아두십시오. 아마도 대부분의 교수님께서 강의소개 시간이나 시험 전에 이와 같은 시험정보를 미리 주실 것입니다. 이때 잘 들어두는 것은 기본이고, 교수님께서 언급 안하신 내용들은 직접 질문하십시오. 이런 노력을 기울인다면 알지 못하는 데서 생기는 불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시험을 치르려고 자리에 앉았을 때,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당황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기출 문제가 좋은 정보원! 교수님들은 흔히 매학기 마다 시험문제를 비슷한 방식으로 출제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시험문제를 구해서 본다면 시험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종종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직전 학기의 시험 문제를 구하여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는지 알아보고 확실히 익혀 두십시오. 이런 모든 정보를 통하여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야 할지 결정하고 또 시험 준비가 잘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기출 문제를 미리 공개하시는 교수님들도 간혹 계십니다. 이런 정보를 (지각하거나 결석하여) 놓쳤다면 시험에서 이미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이겠죠? *참고: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1994). 대학에서의 공부, 어떻게 다른가 *문의: 교수학습개발센터 (내선 998번)
작성일 : 2005.04.15 조회 : 1,821
중간고사 준비 1 - 이렇게 시작하자
중간고사 준비 1 - 이렇게 시작하자
중간고사 준비, 자존심을 높여주면 절반은 성공! 다음 주부터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시험이 없는 과목의 과제물 제출기한도 하나 둘씩 다가옵니다. 한참 의욕적으로 이것저것 해내야 하는 요즘이지만, ‘이번학기만큼은 좀 더 잘 해내겠다’는 다짐이 흐려져 갈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해놓은 일이 없다는 생각에 초조하고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바로 이럴 때 여러분의 받는 스트레스를 잘 이해하고 관리해야합니다. 흔히 스트레스는 주로 외부에서 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를 둘러싼 상황과 사람들이 스트레스의 요인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의 입장에서는 시험, 과제 등이 여러분이 원하지 않는 데도 때만 되면 찾아오기 때문에 스트레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이 말썽이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습니다. 가끔은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줍니다. 잔소리를 하시는 부모님, 꾸중하는 교수님, 핀잔을 주는 선배 등이 여러분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어 의욕을 꺾는 것만 같습니다. 그런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런 것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아주 가벼운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 어떤 것보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주는 스트레스의 악영향이 더 크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치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를 혹독하게 하는 것, 즉 자존심 낮게 가짐으로써 생기는 스트레스가 훨씬 나쁘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자신의 장점은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성공했던 경험과 같은 긍정적인 기억은 쉽게 잊어버리면서, 그 대신 자신의 결점을 강조하고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비관적인 대화를 합니다. 이렇게 마음속으로 스스로를 비하시킴으로써 생기는 스트레스가 더욱 위험한 이유는 대체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독백은 금물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의 쉬지 않고 자기 자신과 속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내적인 대화를 ‘자기 대화’라고 부른다. 여러분이 자기 대화에서 주고받는 이야기를 아무리 무시하려 해도 그것이 여러분의 전반적인 태도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파괴적입니다. 자존심을 갉아먹는 자학적인 생각들을 제거하기 위해 먼저 그것들을 자각해야 합니다. 우선 새로운 상황이나 어려운 과제에 직면하게 될 때, 스스로에 대해 걱정스러운 점을 잠시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나서 자기 대화에 귀를 기울이세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되받아 치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므로,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자기가 원하는 생각이면 무엇이든지 마음에 떠올릴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만을 받아들이고, 부정적인 생각은 무시하십시오. 이번에도 잘 될거야! 누구에게나 성공했던 경험이 한두 번씩은 있었을 것입니다. 자존심이 상하려는 순간 그래서 스스로 위축되고 의욕을 잃어가는 순간을 극복해야 합니다. 자랑스러운 일을 하던 때,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장애를 극복하던 때, 또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았던 때를 떠올리는 겁니다. 그렇게 해보면 스스로 격려가 될 뿐만 아니라, 의욕적으로 되어 또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중간고사 준비는 여러분의 자존심을 높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세요. 여러분의 자존심을 깎아 내려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독백은 거두고, 성공적인 경험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1992). 대학에서의 공부, 어떻게 다른가 *제 공: 교수학습개발센터 (1호관 4층, 내선 998번)
작성일 : 2005.04.15 조회 :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