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잘 듣는 기술, 간단하다
수업 잘 듣는 기술, 간단하다
수업을 잘 듣는 기술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점을 명심하면 됩니다. *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내선 998, 1호관 4층) -------------------------------------------------------------------------------- 1. 듣기는 귀와 두뇌로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학생 자신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2. 교실에서의 시간을 당신의 가장 중요한 학습 시간으로 여겨라. 3. 잘 듣는 방법이 있으며, 누구나 간단히 익힐 수 있다. 어떻게 들을 것인가 - `설교자의 방법`으로 듣는다. 어떤 유명한 설교자가 이런 질문을 받았다.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겁니다. 설교자의 답변은 간단했다. `나는 단지 먼저 말하려는 바가 무엇인지 말한 뒤에, 말을 하고, 마지막으로 말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말하는 것뿐이다. ` 첫째, 그는 그가 회중에게 말하려 하는 바를 그들에게 말한다. 둘째, 그는 그들에게 말한다. 셋째, 그는 그가 그들에게 말했던 것을 그들에게 말한다. 이 듣기 기술은 교실에서 사용해 볼 수 있다. ① 강의에 사용되는 자료를 훑어봄으로써 듣기를 준비하라. 교수님이 말하려고 하는 바를 추측하라. 추측이 정확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추측하는 것은 두뇌를 새로운 정보를 다루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② 능동적으로 들어라. 우리는 귀로 듣지만 두뇌로 듣는다는 점을 기억하라. 마음 속으로 육하원칙의 질문들, 즉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의 질문을 함으로써 교수님이 말하고 있는 바에 대해 마음속으로 질문해 보라. 이것은 교수님이 말하고 있는 바에 주의를 기울이게 해 주고, 시험 문제를 준비할 수 있게 해 준다. 더 잘 회상할 수 있도록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선생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에 관련시켜라. ③ 요약하라. 선생이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자신의 말로 다시 바꾸어 보라. 이 과정을 계속하도록 하라. 그것은 집중을 도와준다. 강의 말미에 자신의 말로 학습한 내용을 다시 진술하려고 노력하라. 수업에서 학습한 것을 다섯 개 내지 아홉 개의 아이디어로 확인해보라. * 내용출처 W. R. Luckie & W. Smethurst(2002),『학습의 기술 - 대학에서의 공부전략』, 학지사.
작성일 : 2005.03.31 조회 : 2,255
수업시간, 잘 듣는 것이 우선이다.
수업시간, 잘 듣는 것이 우선이다.
수업 중에 노트 필기에도 최선을 다 해야겠지만, 먼지 듣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수업시간에 받아들이는 대부분의 것들은 ‘듣기’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수능 최고점수를 얻은 학생의 인터뷰에서 빠지지 않는 얘기가 ‘학교 수업에 충실했다’는 것인데, ‘듣기’의 중요성에 비추어볼 때 이러한 답변이 많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수업시간에 잘 듣는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학생들에 비해 분명히 장점 하나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듣기를 잘 할 때 어떤 점들이 유리한지 간단히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료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내선998번) -------------------------------------------------------------------------------- 듣기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첫째, 듣기는 광범위한 이해 기반을 발달시키는데, 그 이해 기반을 토대로 구체적이고 상세한 이해를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둘째, 광범위한 이해 기반은 나중에 학습하게 되는 세부적인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셋째, 듣기는 이해의 깊이를 증강시켜 주기 때문에, 듣기를 잘 하면 공부 시간을 절약하게 됩니다. 수업시간 듣기의 목적은 따로 있다. 수업 중 듣기의 주목적은 나중에 필요하게 될 정보를 이해하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음 사항에 유의해야 합니다. 첫째, 수업 중에 기억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둘째, 교수님이 말하려고 하는 바와 여러분이 질문 받게 될 바를 이해하려고 애쓰십시오. 셋째, 수업시간에는 단지 정보를 수집하고만 있을 뿐 나중에 그것을 학습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왜 잘 들을 수 없는 것일까 - 듣기가 어려운 이유 두 가지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분명히 인식하고 있는데도 듣는 일이 가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이유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듣기 연습을 별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모두는 자신이 하는 말은 누군가가 들어주길 원하지만 우리 자신이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이고 싶어 하지는 않습니다. 듣기가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우리의 뇌는 가끔 어떤 것을 듣고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다른 자극들을 떠올립니다. 강의를 들으려고 할 때, 두뇌에서는 교수님이 말하려고 하는 바가 무엇이든 간에 그보다 훨씬 많은 사념들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대개 우리는 두뇌를 삶의 일상적 활동들로 채웁니다. 교실에서 우리의 두뇌는 학습할 내용을 받아들이지 않고, 아주 쉽게 현재 듣는 것과는 상관이 없는 즐거운 생각에 열중하게 되므로 정작 들어야 할 정보를 듣기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내용출처 W. R. Luckie & W. Smethurst(2002). 『학습의 기술 - 대학에서의 공부전략』, 학지사.
작성일 : 2005.03.31 조회 : 1,779
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3 - 수업시간이 왜 중요한가
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3 - 수업시간이 왜 중요한가
학기가 시작되고 1달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보고서도 많아지고, 숙제하느라 밤잠을 설쳐야 하는 날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수업시간을 소흘히 할 만한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아래는 우리가 대학에서 원하는 성취를 이루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수업시간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해주는 글입니다. 학기초의 다짐이 차츰 흐려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게다가 봄기운에 영향을 받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이 흐려진 채 멍하니 수업에 임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수업시간의 중요성을 되새겨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공 : 교수학습개발센터(내선 998번, 1호관 4층) -------------------------------------------------------------------------------- 시험준비, 리포트, 발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수업이다. 학생들은 시험을 준비하고, 리포트를 쓰고, 다른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매우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그러한 활동들이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시험을 잘 치르고, 훌륭한 보고서를 써내는 것과 같은 산출을 낼 수 있으려면 투입 기술이 한층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먼저 인식해야 한다. 효과적인 공부는 투입 기술을 개선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학교에 다니는 주목적은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학습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새로운 정보와 아이디어를 획득하는 데 이용하는 기술을 `투입 기술`이라고 한다. 투입 기술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공부를 위해 가장 먼저 개선되어야 한다. - 투입 기술은 하루 24시간을 최대화시키는 방법은 교실에서 보내는 시간을 최대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 교실에서 보내야만 하는 시간을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 - 좋은 투입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수업시간에 진정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혼자 공부하는 시간에 느끼는 부담과 압력이 줄어줄 것이다. - 투입 기술은 바로 잡으면 혼자 공부할 때에도 한층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수업은 짧은 시간은 효과적으로 많은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수집한 자료 없이 공부를 할 수는 없다.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은 그것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듣기, 노트 정리하기 등 수업 참여는 공부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다. 이것은 학습을 가능하게 만드는 활동이며, 학기말 얻게 되는 점수를 진정한 점수가 되게 만드는 활동이다. * 내용출처 W. R. Luckie & W. Smethurst(2002),『학습의 기술 - 대학에서의 공부전략』, 학지사.
작성일 : 2005.03.31 조회 : 1,698
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2 - 강의실을 나오기 전에
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2 - 강의실을 나오기 전에
수업이 끝나고 강의실을 나오기 전에 간단하게 수업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보통 수업이 끝난 뒤, 친구들과 함께 움직인다면 몇몇 친구들과 같이 실천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나홀로 바꾸기 어려운 일도, 함께하면 쉬워질 수 있죠). [제공ㆍ문의] 교수학습개발센터 (1호관 4층, 내선 998) -------------------------------------------------------------------------------- 수업이 끝나자마자 가방부터 챙긴다. 글쎄요 … 어떤 학생들은 교수님이 “자, 오늘은 여기까지고 다음시간에는…… ” 라는 말씀을 하시면 수업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교수님이 “마지막으로 ……”라는 말을 꺼내자마자 책을 덮고 가방을 챙기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단지 출석을 위해 자리를 채우고 앉아서 소중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행동이지만, 강의실을 나올 때의 2~3분에 따라 2~3시간 수업의 소득이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일상생활에서는 화장실을 가기에도 짧은 시간이지만 수업 직후의 2~3분은 ‘내가 오늘 이 수업에서 무엇 무엇을 배워서 얻어 가는가?’하는 질문에 답하면서 수업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강의실을 나올 때는, 2~3분만 여유를 가져보세요! 2~3분만 노트를 대략 훑어보면서 수업내용을 머리속에 한번 떠올려 보세요. ‘교수님이 가장 강조하신 내용이 뭐였지?’, ‘교수님이 어떤 예시를 들었지?’, ‘이 부분은 내가 이해한 게 맞는 걸까?’, ‘이 설명을 하실 때, 누군가 질문을 했었는데...’ 등등. 여기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면, 해당 내용의 노트필기를 쭉 읽어보면 됩니다. 비록 2~3분이라도 잠깐 이런 시간을 가지는 것이 여러 모로 이롭습니다. 첫째는 수업목표의 성취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내가 잘 익혔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히 이해한 것과 이해가 부족한 것, 보충해서 자습이 필요한 것, 추가로 교수님이나 친구들에게 질문해야 하는 것 등이 분명해집니다. 둘째는 반복의 효과입니다. 중요한 학습내용의 요소를 간략히 훑어보는 것 같지만, 우리 뇌에서는 우리가 인식하지도 못할 만큼 빠른 속도로 이와 관련하여 방금 수업에서 다뤘던 내용들을 모두 훑어보는 작용이 일어납니다. 이는 수업시간을 고스란히 반복한 효과와 마찬가지입니다. 기억에 관한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기억을 지속시키는 데 있어서 1시간 이내의 복습, 하루 이내의 복습이 수업후 한 주후, 한 달 후의 복습에 비해 훨씬 높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3분이면 충분하고,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서는 본래 갖고 있던 습관을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전 습관대로 하게 될 때마다 '강의실을 나오기 전 2~3분 효과를 기억하세요! 강의를 200% 얻어가는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참고자료: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1994), 대학에서의 공부 어떻게 다른가?
작성일 : 2005.03.31 조회 : 1,654
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1 - 강의실에 들어 가기 전에
수업시간 200% 활용하기 1 - 강의실에 들어 가기 전에
이제 거의 모든 수업이 본괘도에 오를 준비를 마쳤을 것입니다. 시작이니만큼 다짐도 남다를 것입니다. 자, 그냥 열심히 수업시간에 빠지지 않는 것만으로 만족하기보다, 수업시간을 200% 활용하는 전략을 익혀봅시다. 직장생활, 아르바이트, 과외활동을 병행하고 있어서 수업 이외에 많은 시간을 공부에 할애하기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이라면, 수업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아래에는 강의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수업준비 전략을 소개합니다. [자료제공 및 문의: 동양공업전문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내선998)] -------------------------------------------------------------------------------- 강의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하는 수업준비 강의에서 200% 얻어가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먼저 강의 전에 충분히 예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예습을 하기란 여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강의실에 들어 가지 전에 간단하게 세 가지 방법만으도 예습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첫째, 이전에 배운 것을 많이 떠올릴 것 둘째, 정리한 노트를 훑어볼 것 셋째, 수업 시작 전에 미리 강의실에 가서 수업을 들을 마음의 준비를 할 것 한 마디로 하자면, 강의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튼튼히 하는 것입니다. 각각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봅시다. ■ ‘회상의 폭 넓히기 방법’을 이용하자. ‘회상 폭 넓히기 방법’은 어떤 한 주제에 대해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떠올려 보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강의계획서에 제시된 강의주제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그냥 두는 겁니다. 억지로 막지 않으면 무관하거나 다르다고 여겼던 많은 개념들과 생각의 단편들이 함께 떠오른다고 합니다. 지난 시간에 배운 것도 떠오를 것이고 전혀 배우지 않았지만 일상에서 접해본 경험들이 떠올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떠오른 것들은 자석이 된다고 합니다. 즉 새로운 정보들이 나에게 붙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이 회상 폭을 넓혀두면 강의내용에 미리 한 발 가까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관심의 영역 안에 강의내용이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집중도 높아지고, 질문도 풍부해집니다. 오랜 시간을 예습하듯이 할 수 없다면 2~3분만이라도 회상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무엇보다 강의시간에 졸게 되는 일이 줄어 들 것입니다. ■ 강의 노트를 복습하자. 전 시간의 노트를 다시 보는 것은 기존 지식에 대한 복습이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듣게 될 강의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됩니다. 강의는 논리적인 순서를 밟아 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오늘 듣게 될 강의는 다음에 들을 강의에 대한 배경지식의 역할을 하는 것이죠. ■ 강의실에 미리 들어가자 사실, 수업시간 전에 조금만 일찍 가면 좋은 자리에 않을 수도 있고, 수업 시간에 주의를 산만하게 할 지도 모르는 것들을 치워둘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책이나 필기구 등을 챙겨 놓으면서 마음속의 잡념을 던지고, ‘이번 시간 강의 내용이 뭘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회상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준비 시간을 가지게 되면 강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훨씬 쉬워집니다. * 참고자료: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1994), 대학에서의 공부 어떻게 다른가?
작성일 : 2005.03.10 조회 : 2,337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
대학생은 취미를 위한 독서 외에도 교양을 위해 전공지식을 쌓기 위해 수없이 많을 책을 읽어야 한다. 쏟아지는 읽을 거리들을 전략적으로 읽어나가는 방법을 배워보자. 아래는 일본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다독자로서 저명한 저술가이자 논객으로 활약하고 있는 '다치바나 다카시'가 제안하는 실전 독서법이다.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책이 많이 비싸졌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책 값은 싼 편이다. 책 한 권에 들어 있는 정보를 다른 방법을 통해 입수하려고 한다면 그 몇 십 배, 몇 백 배의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하나의 테마에 대해 책 한 권으로 다 알려고 하지 말고, 반드시 비슷한 관련서를 몇 권이든 찾아 읽어라. 관련서들을 읽고 나야 비로소 그 책의 장점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 그 테마와 관련된 탄탄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책 선택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 없이는 선택 능력을 익힐 수 없다. 선택의 실패도 선택 능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료로 생각한다면 결코 비싼 것이 아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무리해서 읽지 말라. 수준이 너무 낮은 책이든, 너무 높은 책이든 그것을 읽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시간은 금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리 비싸게 주고 산 책이라도 읽다가 중단하는 것이 좋다. 읽다가 중단하기로 결심한 책이라도 일단 마지막 쪽까지 한 장 한 장 넘겨 보라. 의외의 발견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속독법을 몸에 익혀라. 가능한 한 짧은 시간 안에 가능한 한 많은 자료를 섭렵하기 위해서는 속독법밖에 없다. 책을 읽는 도중에 메모하지 말라. 꼭 메모를 하고 싶다면 책을 다 읽고 나서 메모를 위해 다시 한 번 읽는 편이 시간상 훨씬 경제적이다. 메모를 하면서 책 한 권을 읽는 사이에 다섯 권의 관련 서적을 읽을 수가 있다. 대개 후자의 방법이 시간을 보다 유용하게 쓰는 방법이다. 남의 의견이나 북 가이드 같은 것에 현혹되지 말라. 최근 북 가이드가 유행하고 있는데, 대부분 그 내용이 너무 부실하다. 주석을 빠뜨리지 말고 읽어라. 주석에는 때때로 본문 이상의 정보가 실려 있기도 하다. 책을 읽을 때는 끊임없이 의심하라. 활자로 된 것은 모두 그럴 듯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좋은 평가를 받은 책이라도 거짓이나 엉터리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아니, 어떻게?’라고 생각되는 부분(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을 발견하게 되면 저자가 어떻게 그런 정보를 얻었는지, 또 저자의 판단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숙고해 보라. 이런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 그 정보는 엉터리일 확률이 아주 높다. 왠지 의심이 들면 언제나 원본 자료 혹은 사실로 확인될 때까지 의심을 풀지 말라. 번역서는 오역이나 나쁜 번역이 생각 이상으로 많다. 번역서를 읽다가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머리가 나쁘다고 자책하지 말고 우선 오역이 아닌지 의심해 보라. 대학에서 얻은 지식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사회인이 되어서 축적한 지식의 양과 질, 특히 20, 30대의 지식은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것이다. 젊은 시절에 다른 것은 몰라도 책 읽을 시간만은 꼭 만들어라. *출처: 다치바나 다카시(2001).「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청어람미디어. p. 81.
작성일 : 2005.03.03 조회 : 1,87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요번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호주 글로벌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그 곳 현지에있는 오페라 하우스를 찍은 사진인데... 날씨가 흐린 관계로 약간 어둡게 사진이 나왔습니다. 많이들 보세여~~~
작성일 : 2005.03.03 조회 : 3,082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는 89층 건물로, 452m 높이의 시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타워1은 일본, 타워2는 한국의 건설회사가 시공했으며, 가운데에 걸친 연결 다리는 프랑스 건설회사가 맡아 약 2년 6개월의 공사기간을 통해 1998년에 완공. 이 건물은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나스의 본사 빌딩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 영화 <엔트랩먼트>에서 이 빌딩을 배경으로 현란한 액션 장면을 보여주었다. 이 타워는 처음에는 일반인의 관람이 허용되지 않았으니 지금은 41층의 연결다리가 개방되면서 전망대 관람이 가능해졌다. ------------------------------------------------------------------------------------------- 제가 찍은 사진이예요..^^;; 이번에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왔거등요~ 멋있죠..????????? 사진 클릭해서 보세요^^
작성일 : 2005.01.24 조회 : 3,209
국가기술자격, 어디에 쓸모있나
국가기술자격, 어디에 쓸모있나
`국가기술자격증! 나도 준비해야 하나, 취득해두면 어디에 쓸모 있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04년 11월『국가기술자격취득자 활용 현황』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자료는 아래와 같은 세 가지 각도에서 국가기술자격 활용에 관한 정보를 한 눈에 보여줍니다. 첫째, 국가기술자격의 관련 사업법상 규정 내용 둘째, 공무원 채용시험, 공기업 취업시의 우대 내용 셋째, 대학, 전문대학, 기능대학 입학전형에서의 우대 내용 전체 470개 자격종목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종 사업법에는 일정 인원 이상의 국가기술자격 취득 기술인력을 채용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야에 진출하고자 한다면, 취업시 국가기술자격취득 여부는 대단히 중요한 요건이 됩니다. 국가 공무원이나 공기업 취직을 희망한다면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에게만 응시자격을 주는 경우, 가산점을 주는 경우 등에 대해 알아두어야 합니다. 또한 대학진학에서도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는 전형에서 유리한 입장이 될 수 있습니다. 졸업 후 계속 공부하고자 한다면 이에 관한 사항들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미래를 대비해 노력하는 데 국가기술자격이 어떤 효용가치를 갖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신의 전공분야 국가기술자격 종목에 해당하는 내용을 이번 기회에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www.harkorea.or.kr ( 자료실 > 일반자료 > 자격검정 > 게시물제목: 국가기술자격취득자 활용현황 ) 첨부한 자료는 위 자료 전문의 요약본입니다. 첨부파일의 용량제한 상 전문을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작성일 : 2005.01.21 조회 : 2,927
방학에 뭘 할까 3 - 딱딱한 공부에서 벗어나기
방학에 뭘 할까 3 - 딱딱한 공부에서 벗어나기
이해하기 힘들고 딱딱한 교과서들, 잠시 덮어두고 즐겁게 공부해 보세요. 스트레스라 생각되는 공부를 재미있는 매체로 부드럽게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 출처: 성기선, «공부의 왕도», (이안북스, 2004) ] □ 스탠포드 출신의 힙합그룹 랩퍼 ‘이선웅’의 공부비법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을 때였어요. 제가 경제학이나 수학을 안 좋아하거든요. 숫자들도 머릿속에 안 들어오고 부담이 많았죠. 그러다가 영화를 빌려 봤는데, 라는 영화였어요. 그 영화를 보면 주식과 관련된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거든요. 그 후에 교과서를 보니까 굉장히 쉽게 느껴졌어요. 전체 윤곽을 아니까 무슨 말인지도 알겠고,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정보도 알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교수님과 말이 통하고, 다른 아이들보다는 조금 더 알 수 있게 되었지요.” 표지만 봐도 지겨워지는 교과서!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보자. 이해가 안 되면 교과서를 덮고, 그와 관련된 영화나 책을 보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선웅 씨의 공부비법이다.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자는 것이다. 문학작품, 영화, 연극으로 생생하게 영화와 연극 또는 집에서 쉽게 보는 컴퓨터 등은 휴식이나 여가기간을 위한 것으로 생각하기가 쉽다. 문학작품들은 다양한 인간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반드시 있다. 교과서만 읽고서도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와 관련된 정보 역시 사회 곳곳에 여러 장르의 형태로 존재한다. 오히려 사회 속에서 매체화된 것은 안내서격인 교과서와는 다른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관련정보를 잘 활용하면 어려운 과목도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고 의외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핵심용어의 인터넷 검색으로 넓게 영화뿐만 아니라, 교과서에 새롭게 등장하는 단어나 단락의 중심 단어, 또는 이야기의 핵심용어를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자. 관련된 질문이나 답변들, 그리고 관련 사이트까지 한번에 검색이 가능하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들을 살짝 엿보는 것도, 교과서에만 머물면 지루해지는 이론을 좀더 흥미롭게 만드는 비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검색을 통해 얻게 된 정보를 별도의 수첩에 기록을 해나가다 보면 자신만의 지식 수첩을 가질 수 있다. 주제별로 상식에 도움이 되는 영화 경제ㆍ주식 | 월 스트리트 철학 | 매트릭스 영화 발전사 | 시네마 천국 판소리 변천사 | 서편제 2차 세계대전 | 피아니스트, 인생은 아름다워, 쉰들러리스트 중국 근대사 | 마지막 황제, 패왕별희, 서초패왕, 인생 한국 근대사 | 태백산맥, 태극기 휘날리며, 실미도, 공동경비구역 -------------------------------------------------------------------------------- * 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작성일 : 2005.01.14 조회 : 1,883
방학에 뭘 할까 2 - 책으로 뿌리 키우기
방학에 뭘 할까 2 - 책으로 뿌리 키우기
방학이야말로 수업, 과제, 시험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실제로 학기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이 되면, 많은 책을 읽겠다고 다짐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야지’하는 생각만 있고, 어떤 책을 읽을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계획으로 그치기 십상입니다. ▶「추천도서」를 활용하기 추천도서나 권장도서 목록을 활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문화관광부에서는 해마다 추천도서를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2004년 11월에 발표된 교양부문 추천도서 101종의 목록을 첨부합니다. 2003. 9. 1부터 2004. 8. 31 사이에 처음 발행된 도서이며, 분야 구분은 총류·어학(3종), 종교ㆍ철학(8종), 문학(17종), 예술(9종), 문화일반·문화재(7종), 아동·청소년(25종), 사회과학(16종), 과학기술(8종), 역사(8종) 등입니다. ▶ 도서관이나 대형서점에 자주 가기 어떤 책을 읽어나가야 할 지 모를 때는 도서관이나 대형서점에 가서 다양한 분야의 많을 책을 만나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도서관이나 가까운 공공도서관은 책을 빌릴 수도 있어서 좋습니다. 친구들과 시내에서 약속이 있을 때는 30분 정도 일찍 가서 근처 서점에 들어가 책을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자주 이런 기회를 가지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자연스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 읽을 책을 스스로 선택하기 강의교재나 수업 참고도서를 읽은 것 외에도 읽을 책을 스스로 선택하는 독서습관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책을 읽으면 궁금한 것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며 스스로 해답을 찾는 기쁨이 있는데, 이는 탐구하는 좋은 습관을 저절로 만들어 줍니다. 좋은 독서 습관을 몸에 익히다보면 자신만의 독창적인 공부방법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수업과는 별개로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면서 접한 지식과 책을 통해 알고 싶은 것의 해답은 찾아가는 방법을 터득해 두면, 학교 공부에서뿐만 아니라 대학을 졸업한 후에까지 빛을 발하는 귀중한 재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 독서, 뿌리를 키우는 일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집중해서 읽어가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 걸쳐 폭넓게 독서해두는 것은 뿌리를 튼튼하게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전공분야 공부만이 아니라 폭넓게 독서함으로써 교양을 쌓아두면 땅 속에 깊고 넓게 뿌리들이 뻗어 있는 나무처럼 자신이 원할 때 단시간에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번 방학을 통해 튼튼한 뿌리를 키우시기 바랍니다. * 제공: 교수학습개발센터(1호관 4층)
작성일 : 2005.01.12 조회 : 1,644
방학에 뭘 할까 1 - 전문용어 정리
방학에 뭘 할까 1 - 전문용어 정리
⊙ 긴 겨울방학을 이용해 전공분야 전문용어를 마스터해봅시다. ▶ ‘전문용어’ 피해 갈 수 없다면 적극적으로 익히는 게 수다. 대학공부가 이전까지의 학교공부와 확연히 다른 점 중의 하나로 ‘대학에서 접하게 되는 교재’를 꼽을 수 있을 겁니다. 두께와 무게도 대단하지만 쏟아지는 난해한 용어들 때문에 마치 외국어를 접할 때의 당혹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떤 분야의 전문 지식을 익히고자 대학에 들어 온 이상, 친절하게 쉬운 말로 설명해주고 어려운 용어에는 해설이 붙어 있는 참고도서를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이제는 ‘전문용어’가 그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하는 데 꼭 필요하다는 점을 이해하고 전문용어에 익숙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아래의 두 가지 이유를 보면, 전문용어의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 ‘전문용어’를 사용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참고: 『공부기술』조승연 著 이유 1> 신속하다. 예를 들어 수학 함수인 y=2x+1을 보통 말로 풀어 설명하려면 얼마나 길고 복잡한 해설이 따라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영어 책에서 형용사라는 단어를 일반적인 언어로 일일이 풀어서 설명한다면 전문 용어가 얼마나 의사소통을 쉽게 해주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말은 하나의 기호다. 사람의 생각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 기호인 것이다. 학과목마다 달리 쓰이는 특별한 관념들이 있다. 이러한 관념들이 전문 용어인데 일반 용어로 설명하면 더 복잡해지기 때문에 자신들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간단한 말로 바꾼 것이다. 이유 2> 정확하다. 우리는 하나의 단어를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한다. ‘힘’이라는 단어 하나만 봐도 여러 가지 의미로 쓰일 수 있다. ‘힘 있다’는 말 한마디로 근육이 많은 외모를 의미할 수도 있고, 사람이 걷는 모습을 묘사할 수도 있다. 영화 등의 감동에도 힘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고 음악가의 표현력에도 힘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그 의미는 모두 다르다. 논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진리를 표현하는 것이 목적인 공부에서 일반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부정확한지를 보여주는 예일 것이다. 따라서 과학에서 힘이라는 단어는 일정한 무게의 물체를 일정한 거리에 옮길 수 있는 것만을 가리키는 것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전문용어집」을 만들어 봅시다. ① 우선, 전공 교재를 한 권 선택합니다. ② 가장 어려운 부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선택합니다(처음부터 한꺼번에 많은 양을 정리하려고 하기 보다는 오늘부터 날마다 10분씩이라도 꾸준히 정리해 가는 방식이 좋습니다.) ③ 해당 부분을 정독을 하면서 이해 못하는 전문 용어, 혼돈되는 전문 용어 등 이번 기회에 확실히 익히고자 목표로 하는 전문 용어에 표시를 합니다. 교재에서 제공하는 색인(index)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④ 용어 카드를 만듭니다. - 카드는 휴대하기에 편리한 것으로 선택하고 크기 등을 잘 고려합니다. - 하나의 카드에 하나의 용어만을 기록합니다(비교할 용어를 쌍으로 기록하는 방식도 좋겠습니다.) - 카드의 ‘앞면’에는 용어를 쓴다. - 카드의 ‘뒷면’에는 용어에 대한 정의나 관련 정보를 기록한다. ⑤ 예시 ex1] 전문 용어의 개념을 정리해둔다. 앞면: URL 뒷면: Uniform Resource Locator => 월드 와이드 웹 상의 문서 파일 및 기타 자원의 세계 인터넷 주소, 이 주소의 첫 부분-ftp 또는 http-은 사용하는 프로토콜을 나타내며 두 번째 부분은 자원이 위치한 Internet Protocol(IP) 주소나 도메인 이름을 나타낸다. ex2] 전문 용어로 된 문장의 풀이를 내가 직접 쉬운 말로 정리해본다. 앞면: “소유와 가격 간에는 비례 관계가 있고, 공급과 가격에는 반비례 관계가 있다.” 뒷면: => 파는 사람이 많으면 값이 떨어지고 사는 사람이 많으면 값이 오른다. ▶「전문용어」, 이제 내 것으로 만듭시다. 전문용어 카드는 여러분이 직접 전문용어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한꺼번에 익히겠다고 욕심을 앞세우기 보다는 날마다 3분씩이라도 꾸준히 접하는 것이 좋습니다. 욕심내서 전문용어의 홍수에 빠져 질려버리기 보다는 점차로 가랑비를 맞듯이 온몸을 적셔가는 방식으로 전문용어를 여러분 것으로 만드십시오. - 작성한 카드를 틈틈이 보면서 전문용어에 친근해지도록 합니다. (버스에서, 화장실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핸드폰 게임 대신에...) - 앞뒷면 모두를 보다가 차츰 앞면의 용어를 보고 뒷면의 해설을 외워 말해봅니다. - 익숙해지면 전문용어를 이용해서 하루에 5줄 정도의 짧은 문장쓰기를 연습합니다.
작성일 : 2005.01.04 조회 :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