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바란다 <![CDATA[동하계방학 어학연수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01135 인유림입니다.

1학기때부터 관심있었던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대하여 여쭈어봅니다.

다른학교는 여름방학부터 어학연수를 재개하고있던데

혹시 저희 학교는 이번 동계방학에도 계획이 없는건가요??

진행할수있다면 너무 참여하고싶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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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강의 불편 사항]]> 시각정보디자인과 수업이 거의 다 줌인데 줌 녹화 영상으로 복습하고자 할 때 배속이 안되는 것이 매우 불편합니다. 출석 부르는 것 부터 다시 봐야 하니 굉장히 비효율적입니다.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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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조기취업자 관련하여 건의사항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통신공학과에 재학 중인 3학년 박수훈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번년도 7월7일부로 조기취업을 하게되어 조기취업계 신청서를 낸 상태입니다.

회사를 다님에도 불구하고 연차를 사용하여 출석을 인정 받기 위해서 신청서를 낸 것이 었는데 지금 수업을 보면 조기취업자 또한 수업을 들어야 한다라고 합니다. 


 학교는 학생의 취업을 권장하고 잘 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모습은 취업한 사람에게 너무나도 많은 과제를 부여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교수님들께서 부여하는 과제는 마땅히 해야한다고 알고있지만 제가 수업을 하나만 듣는 것도 아니며 다른 수업들 또한 듣고 있는데 그 수업들을 다 듣고 이해하면서 과제까지 완벽히 마치는데 주말 이틀을 전부 소비해도 모자랍니다. 또한 저의 직장 특성상 일이 바빠지면 교대근무가 발생하는데 이렇게되면 일요일 저녁에도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 나오게됩니다.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는데 있어서 너무나도 제한 사항이 많아 온라인 출석에대해 부정적인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어떻게하면 대면일 경우 출석인정이 비대면이라고해서 인정이 안되는 사고방식이 나올 수 있었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등록금 환불도 받아야 겠지않겠습니까? 마땅히 누릴 수 있는 시설을 이용하지 못 했으니 말이죠.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지만 드리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대면 출석인정과 같이 비대면 또한 출석 인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취업을 하면 그 회사에 적응하고 일을 배우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그 자기개발 시간을 보장 받기 위해서 신청서를 낸 것이었는데 이로인해 그러한 개발에도 제약이 생깁니다. 저의 건의사항을 보시고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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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코로나 사태로 인한 등록금 일부 반환]]> <![CDATA[등록금 일정 금액 환불]]> <![CDATA[학비 다 받는건가요?]]> 1학기때도 학교 한번 못가보고 2학기도 시작을 원격수업으로 한다는데


학비 다 받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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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학년인데 동계계절학기 수강할 수 있나요?]]> 2학년 2학기 진행중인데 학점이 부족할 것 같아서 이번 학기 끝나고 동계 계절학기를 수강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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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학기 도서실/열람실]]>

2학기 도서실/열람실 사용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적정거리 유지 및 마스크착용한 학생에 한하여 이용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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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개학관련 문의드립니다]]> 개학일이 언제인가요... 학사일정에 있는 날짜에 그대로 하는것인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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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학기 수업 방식에 대해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학기가 되어서 대학교가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수업방식을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대면 수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다른 방식을 건의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현재 들은 수업방식은 격주로 대면 수업을 진행하며, 예로 수업이 3시간일 경우 1시간 또는 2시간을 대면으로 진행하고 남은 시간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혼합방식을 이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에 학생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격주 수업도 불편한데, 시간까지 섞어서 하며 더 헷갈리고 복잡합니다.

특히 등하교에 시간이 걸리는 학생들은 학교에 와서 수업을 듣고, 귀가 후 온라인 수업까지 듣기 너무 벅차다고 합니다.


그래서 복잡한 혼합 수업보다 모든 과목을 대면이나 비대면 중 하나로 통일을 하자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서는 완전 대면이 불가능 하기에 아직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것이 더 안전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외에 대면을 원하는 학생이 있다면, '선택적' 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아직 비대면 수업에 대한 불안감도 있습니다.

대면 수업이 필요한 과목이 있다면, 비대면으로 진행이 가능한 이론수업이나 교수님들께서 무리한 대면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수업은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나머지 수업만 격주 대면을 진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도권의 확진자수에 따라 수업방식이 좌우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평균 확진자 수가 줄어들었다는 것은 '감염자의 수가 줄었다' 라고 해석도 가능하지만, '숨은 감염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일수도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 조심을 해야 확산을 막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어제까지 한자리 수이던 감염자가 오늘 수도권의 교회에서도 집단 감염이 발생하며 30명 가까이로 늘었습니다.

그렇기에 대학은 전국의 학생들이 모여서 교회보다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2학기 수업방식에 대하여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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