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바란다 <![CDATA[2학기 강의 시행 방법에 대해 건의합니다.]]> 우선 전부 온라인 강의를 하는것이 학교에서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 정도는 이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지해주신 방법은 전혀 효율적이지 않은 이상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등록금 감면을 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든 학생들을 학교로 끌어내려는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대면수업 한시간을 위해서 학교까지 오는 과정에서 낭비되는 기회비용들을 학교에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고, 그저 계산적인 대안만을 내놓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스스로 벌어 쓰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그 몇번의 수업을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어야 하며(요즘에는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알바를 구하는 것도 힘듭니다), 또 다른 많은것들을 학교를 위해서 포기해야 합니다. 코로나가 많이 진정된것은 맞지만, 대학은 중고등학교와 다르다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수업을 듣고 집에 30분 만에 도착하는 정도가 아니라는 말 입니다. 재빨리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상식적인 대안을 다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1학기 마지막 쯤 처럼 실험과목만 대면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과목은 무리 입니다.

등록금 감면도 안하면서 양심이 있으셔야죠...

]]>
<![CDATA[2학기 학습 개선사항 바라는점]]>

2학기 학습 개선사항 바라는점


저는 1학년 신입생입니다.
이번 1학기 교육과정을 수행하며  학습에 있어 에러 사항과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부가적인 에러 사항은 빼고
학습 면에서의 어려운 점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학기를 보내오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었던 어려움이었고,
개인의 역량을 의심해가며 처음엔 꾸준히 했지만 도저히 2학기 때도 이렇게 반복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하여 글을 적습니다.


만족스러운 학점을 위하여
학생의 입장에서 최우선시 한 것은
출석, 과제, 시험이었습니다.

이번 연도는 사이버 강의로 바뀌면서
저는 일주일 동안 8과목의 강의 수강과 함께 7~8개의 출석 대체 과제를 수행해야 했습니다. (1학기 동안 중간 과제를 빼고도 110개가 넘습니다)

말은 출석 대체 과제지만 사실상 학생들에겐 일반 과제와 같은 무게였습니다.
주로 난이도가 낮은 과제를 주시긴 하셔도 서술형이나 창작 과제는 최선을 뽑아내야 했습니다.
(채점방식이 어떠하고 감점이나 차등이 어떠한지 커트라인 등 기준은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
또한 난이도가 낮아도 오랜 시간을 잡아먹어야만 하는 과제가 계속되었습니다



과제를 완료하는 것만으로 점수가 인정이 되는 건지, 각 문항마다 채점되어 점수에 차이가 있는 건지 자세히 알려주는 교수님은 없었으며 당연히 모두가 열심히 임해주기를 바라셨으니 채점방식을 알려주지 않으셨고, 객관식이나 서술형 등 모든 과제를 다른 학생과 비교하여 점수가 깎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만 했고, 한 과제당 3시간~하루 반을 투자하는 경우가 계속되었습니다.

하루 2과목을 듣고, 과제 두 개 정도를 하고 다른 필수적인 일상을 하면 하루는 끝나고 밀려있는 과제, 대기 중인 과제는 여전히 가득했습니다.
3월부터 6월까지 그 사이클을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중간고사에도 기말고사에도 해야 할 과제가 있을 정도니까요.
어떤 과목이 휴강이 되는 경우에만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과제에 대한 개개인의 피드백이 있는 교수님은 단 한 명을 제외하고 없었고 과제 결과 점수도 모르기 때문에, 끝까지 수면 위가 어디인지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 모른 채 발버둥을 치는 과제들이었고, 이번 학점이 나오고 나서야 매일을 투자한 매일의 과제들이 얼마나 무의미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눈에 보이는 감점이나 가산점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허무하고 박탈감도 느껴졌습니다.

과제를 하느라 추가 복습이나 시험공부를 하는 시간은 모두 빼앗겨야 했는데
결과는 없는 거나 다름없었으니까요.

문제는 2학기 때도 수면 위가 어디인지 보이지 않을 것이고, 불안감 때문에 저는 매 과제를 최선을 다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들께서 어느 정도 열심히가 충분한지 확신을 주실 거란 예상도 안 듭니다.
혹시라도 이번엔 감점이 생겨도 온전히 제 몫이니까요.


1학년을 오프라인으로 수강하신 선배들도 원래는 과제가 일주일에 많으면 한두 개였다고 알려주셨고 과제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매일의 과제보다 더 최악의 상황은
결국 시험기간이 3,4주 남은 시점에서 저는 대부분의 교과서를 가볍게라도 완독해보지도 못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수업을 들은 것과, 일부 개념만 짚은 과제, 짬이 날 때 읽었던 일부 쪽을 제외하고 추가 학습은 거의 0 상태로 학기가 끝나갔습니다.
(학교는 지식을 쌓는 곳인데 평가가 중심이 되어 기울어진 지금의 시스템은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는 그때부터 새벽까지 잠을 줄여 무리해가며 마지막 주에는 3시간만 수면해가며 겨우겨우 안심할 만큼 공부를 했고
이건 절대 저만의 경우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모두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시험기간이 올 때까지 과목 내용을 제대로 정리하며 공부할 시간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매주 과제가 우선순위였으니까요.



다행히 시험평가는 잘 끝났지만
건강에 무리가 있었고
학기 중 여유시간만 더 있었으면 더 잘할 수 있었다는 학습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2학기가 두렵습니다


-
제가 눈으로 같은 과목, 같은 학점의 다른 친구의 상황을 비교할 수 있는 기회는 없었기 때문에
이것이 제 학습, 과제 방법의 문제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중요한 건 저와 같은 사람이 이렇게 있다는 것이고, 모든 학생이 소중한 기회와 능률적인 학습을 경험하기 위해서 지금의 학습 절차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앞으로 사이버 강의가 얼마나 지속될지, 언제 다시 사이버 강의를 반복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막 시작한 초기의 사이버 강의부터 구조 개선과 적절한 방향성이 잡히기를 바랍니다.


학생 입장에서도 교수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어 바뀌지 않는 사이클과 과정에 답답함과 무력함을 느꼈지만.
교수님들과 학교도 그러하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경험이 학교에 닿아서 직접 보지 못한 학생의 현실을 알아주시고 꼭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이지 않았을 학생들의 위 경험을 알아주시고
그것을 바탕으로 아래
개선방안을 제시합니다.


학교측에서 참고하여 교육방침을 바꾸거나 교수님들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출석 시스템이 현재 믿음이 안 간다면 출석에 대한 더 나은 해결법이 필요합니다.
2. 정말 출석 인정을 위한 과제라면 난이도, 시간을 딱 수업을 들으면서 동시에 끝낼 수 있는 정도로만 (2시간 이내)
교수님들이 조정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3. 과제의 용도가 어느 점수로 들어가는지 과제를 낼 때마다 정확한 배점 방법을 명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우수: 출석 1 , 가삼점 1 /미달: 출석 1 감점 0.5 /미제출: 출석:0
또는 출석용 과제가 아닌 과제임을 명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 그리고 매번 너무 열심히 과제를 하는 학생이 보인다면 학생들이 쏟는 시간과 노력이 부담이란 걸 알아주시고, 그 정도로 열심히 부담 갖고 하지 않아도 되는 과제라면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5. 사이버 강의인 만큼 학생 개개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도록 교수님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6. 가능하다면 과제마다 개인별 배점된 점수나 개인별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발전과 개선, 확신 측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7. 거의 대다수의 과목이 과제를 내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 주시고 밸런스를 위해
가끔은 화상 출석체크 등 을 출석용도로 사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시는 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며

꼭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모두의 학교생활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CDATA[등록금]]> 2학기 등록금은 똑같이 나오는 건가요?

]]>
<![CDATA[이번학기 한정하에 학점포기 자유화 시행해주세요]]> 우리학교는 현재 졸업학기내에 폐강하는 강의한도내에서 6학점까지만 그리고 c+이하만 학점 포기가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질좋은 강의를 듣지 못함에도 등록금 환불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었고 모두가 힘든 기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로인해 좋은 강의를 듣지 못하고 온전한 몸상태로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한 학생도 다수 존재한다고 생각됩니다 시험도 대면 비대면 선택할 수 있게 했듯이 각자의 사정으로 또는 몸상태에 따른 패널티로 인한 강의에 대한 포기를 선택할수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학점 내에서 폐강 예정 강의만이 아닌 c+강의 전체로 확대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CDATA[계절학기 시행하나요?]]> 계절학기 시행하나요??

]]>
<![CDATA[중국어 공부할 수 있는 Service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및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의가 있어 글 올리게 되었는데 하기 내용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교 도서관 웹을 통하여 영어 공부 할 수 있는 Service가 잘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중국어 부분에 대해선 Service가 전무하여 건의 드리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 및 컴퓨터로 진행할 수 있는 모의고사 Service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 HSK IBT 시험 모의고사, HSK 인터넷 강의, TSC 모의고사 等)


감사합니다.

]]>
<![CDATA[office 365 관련]]> offce 365 설치 후 학교 이메일로 로그인 하면 결제를 처리하지 못했다고 뜹니다.


office 365 공지사항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해도 똑같은 창이 뜹니다. (오피스 계정 로그인 -> 학교 클라우드 메일서비스 로그인)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Office 365 A1 for students 버전은 오피스 어플들을 PC에 설치 하지 못하고 동양미래대 오피스 365 페이지에서만 사용할 수 있나요?

]]>
<![CDATA[대면과 비대면 선택 제발 답변좀 달아주세요 ㅡㅡ 다들 일 안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 새로 올라온 공지를 보고 저희 반대표에게 불만을 접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총학생회측에서 잘 못 이해하여 이상한 답변을 내놔서 여기에 직접 올립니다.


1 대면과 비대면 선택하여 평가를 진행하고 그룹별로 점수를 매긴다.

아니 시험을 왜 그룹별로 점수를 책정하나요? 이렇게 되면 비대면 시험시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고

대면 시험시 불이익이 있을 수 아닌가요? 왜 이게 불이익 없다고 말씀하시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2. 비대면 선택 과제로 대체

학교와 총학생회 측에서 말하는거는 과제로 시험을 대체할시 서술형과 레포트 식으로 시험을 치루면 컨닝 문제가 덜 할것이다 입니다 하지만 다른 시험에서는 실제 있는 일임 다른시험에서는 서술형이 아니고 실제 대면시험과 같은 시험지를 주고 시간만제한 에서 비대면 시험을 실시 한다고 합니다. 이래도 컨닝을 걸를 수 있나요?


3.. 총학생회 불만 접수시 평가 방법을 바꿔 달라는게 아니라

 확실하게 대면인지 비대면인지 아니면 반 별로 투표를 진행하여 대면을 할것 인지 비대면을 할것인지 둘중 하나만 확실하게 할수 있게 해달라고 했던 겁니다. 학교는 왜 자꾸 학생쪽으로 책임을 전가시킬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애매하게 누구는 대면 하고 누구는 비대면 한다는 말도 안돼는 대체를 내세운것 부터 학생에게 너희가 컨닝해서 걸리면 너희 탓이야 우리는 선택할 수 있게 해줬잖아? 너희 점수 못받는거는 너희 탓이야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제발 일들좀 제대로 합시다 제발 제발 언제까지 애매하게 이랬다 저랬다 할겁니까? 뉴스 안보세요>???/ 제발 뉴스좀 보고 사세요 제발 안그래도 컨닝문제로 온 대학교들이 난리인데 이런 말도안대는 선택을 한다는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제발 일들좀 하세요 일들좀 탁상 정책 내놓지 마시구요

]]>
<![CDATA[형평성있는 대면 / 비대면 시험을 원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을 외쳤건만


어느과목은 대면으로 보고 비대면으로 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애초에 그 부분을 생각해주시지 않으신건가요..


다들 과제의 양을 보고 자신이 유리한쪽으로 과목별 골라 결정하려고 합니다.


지금 그 선택을 하시는 분들은.. 코로나가 반은 걸려도 되고.. 

반은 걸리면 안되는 겁니까? 왜 비대면 주장을 하신거죠?

말도 안되는 과목선택의 부분결정을 커뮤니티에 올리지 말고 학교에서 잘못된 공지 부분을 따져봐주세요.


과목별 7~8개의 선택권이 아닌 

사람이 대면/비대면으로 한개의 선택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형평성에 맞게 오늘안에 모든 부분을 공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혼란밖에 오지않아서 뭐든지 손에 잡히지않습니다.

제발... 빠른공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요..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 학교에서까지 이러지 말아주세요..

]]>
<![CDATA[기말 비대면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