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바란다 <![CDATA[기말 고사 대면!]]> 기말 고사 대면으로 한다는 공지사항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전에 설문조사 결과가 70~80퍼 이상 인원들이 비대면 동의를 한것은 사실입니다.

당연히 성적 변별력을 가를려면 온라인 비대면 레포트나 과제 대체를 한다해도

한계가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걱정이 되는건 대부분의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자영업이나, 장사, 사업을

하시는 직장인들 이실텐데 혹여나 , 저희 로 인해서 가족에게 민폐를 끼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만큼 깊이 생각해주시고 확정을 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등록금 관련해서는 당연히 대면 강의가 아니며 , 질 또한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보상, 일부 환불이라도 해줘야되는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잘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항상 힘내시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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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말고사 관련 문의]]> 대한민국 현 코로나로 인한 위기경보가 '심각'입니다.

그런데 학교는 기말대면이라니요.

기말고사를 학교에서 대면으로 본다는 것은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모여 시험을 치른다는 것인데

이는 코로나 감염병 위기경보에 대한 행동수칙을 무시하는것 아닙니까?

만약 마스크를 끼고 거리두기를 하며 시험을 보고 이후에 학교 시험때문에 바이러스에 걸린다면

이에 대한 책임은 학교에 있는 것으로 어떤 배상을 해줄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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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생각하지 않고 성적의 공정성만을 생각해 기말 대면고사를 한다고 공지를 올린 것이면  학교가 정말 무책임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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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제발 정신좀 차려주세요 학교 임원진 여러분]]> 애초에 학생들 의견 묵살하기도 뭐하다고 생각 안하시나요? 초중고 과정처럼 대학이 의무교육도 아니고 학생들의 선택권으로 등록금 납부하고 학비 내는건데? 총학이 학생들한테 욕 먹어가면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79.4%의 학생이 비대면 시험을 동의하였고 남은 20.6% 중 12.2%의 학생이 학생 선택전 대면시험을 선택했습니다. 8.6%의 학생만이 대면시험을 하자 하였는데 그럼 애초에 약 90%의 학생은 비대면을 원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학교의 주인이 임원진이 아니고 다니는 학생이 주인입니다. 선택권으로 이 학교에 다니며 돈을 내면 적어도 학생의 의견을 무시하는 게 아니고 수용을 할 줄 알아야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아예 안하시는 것도 신기하네요. 이렇게 적어두면 누가 보기는 합니까?.. 학교에 바란다 이걸 만들어 놓으신 것도 학교 책임자 여러분이고 이렇게 만들어두어서 학생들이 의견을 제시한들 묵살을 하면 게시판은 왜 만들어 놓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그리고 보상은 무슨 보상입니까? 등록금 환불 문제 묵살하는 와중에?.. 코로나를 걸리면 보상하겠다?.... 진짜 말이 안나오네요. 저희 집만 해도 두 분이 다 사업하시는데 설령 제가 코로나 걸리면 사업적 차질 및 질병관리의 모든 부담을 비용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제가 뭐가 옳고 그른지 파악을 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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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아니 진짜 ㅋㅋㅋㅋ설문조사는 왜함 강행할꺼면]]> <![CDATA[대면시험]]> 최근 코로나가 재유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측에서는 대면시험을 강행하는 입장을 보이는데 강행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최근 학생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비대면시험을 원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구로구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현시점에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다는 학교측의 말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보이는게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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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 강행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나요?]]> 6월 12일 오늘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를 무기한 연장했고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에선 계속해서 화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면시험을 강행하는 이유는 뭔가요? 단순히 대면강행이유가 타학교와의 단순비교라면 너무 타당하지 못한 이유 아닌가요? 그렇다면 비대면 시험을 시행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하실겁니까?

총학생회 설문조사 결과는 받으셨나요? 학생의 80%가 대면시험을 반대하는데 학생들의 선택권은 어디에 있나요? 그리고 대면수업의 경우 선택적이라 서약서를 받는 것을 수긍했다 하더라도 이렇게 학우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강제적으로 진행하는 상황에서 서약서를 받는 것이라면 확실한 명분을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학교 온라인 강의에도 문제 많았던거 아시죠? 몇몇 강의를 제외하곤 등로금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강의를 올리고 서버확장은 하지도 않고, 온라인 강의의 최대 이점인 빠른 피드백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총장실은 왜 전화 안 받나요?  신호 가다가 통화실패로 뜨는데 강행은 하고 싶고 학생들 의견은 듣기 싫고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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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교내 확진자가 나왔음에도 대면 시험을 강행하는 학교]]> 6월 12일 오늘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를 무기한 연장했고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에선 계속해서 화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면시험을 강행하는 이유는 뭔가요? 단순히 대면강행이유가 타학교와의 단순비교라면 너무 타당하지 못한 이유 아닌가요? 그렇다면 비대면 시험을 시행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하실겁니까?

총학생회 설문조사 결과는 받으셨나요? 학생의 80%가 대면시험을 반대하는데 학생들의 선택권은 어디에 있나요? 그리고 대면수업의 경우 선택적이라 서약서를 받는 것을 수긍했다 하더라도 이렇게 학우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강제적으로 진행하는 상황에서 서약서를 받는 것이라면 확실한 명분을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학교 온라인 강의에도 문제 많았던거 아시죠? 몇몇 강의를 제외하곤 등로금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강의를 올리고 서버확장은 하지도 않고, 온라인 강의의 최대 이점인 빠른 피드백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총장실은 왜 전화 안 받나요?  신호 가다가 통화실패로 뜨는데 강행은 하고 싶고 학생들 의견은 듣기 싫고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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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학교에 바란다는 누가, 어느 부서에서 관리 하는겁니까?]]> <![CDATA[기말고사 대면시험 강행 관련하여]]>

총학생회를 통해 대면시험을 강행하는 이유가 원칙이 대면이라는 것과


타학교도 대면으로 한다에서 정말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국가재난급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인데도 불구하고


평상시의 상황에서나 적용되는 원칙을 따른다는 것은


융통성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코로나 감염시 책임과 대책에 대한 내용은


언급조차 없더군요 이렇게 학생들 의견 묵살시키고 대면시험 강행해서


학교가 얻는 이득은 무엇인가요?


제발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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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기말고사 관련]]> 당장 기말고사가 2주 앞인데 기말고사 관련 문의들은 다 답변이 없는데 학생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강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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