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바란다 <![CDATA[기말고사 관련 문의]]> 당장 오늘 6월 8일에도 학교가 위치한 구로구에 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계속해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험 당일 열이 37.5도가 넘는 학생은 시험을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한 대책 사항을 내려주지도 않고 그냥 시험 보러 등교해라 식의 공지만 띄우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 상황이 학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인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물론 비대면으로 기말고사를 진행하면 성적 산출의 어려움 등이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아무런 대책 없이 시험을 강행한다는 것이 올바른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학교 체온계는 열이 낮게 나오고 열이 높게 나오면 옆에 앉아서 기다리다 들어가라고 하는데 시험 당일에도 이렇게 진행하실 예정인가요? 이런 식의 강행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다시 설문조사를 진행하던 일부 강의만 대면으로 시험을 보던 어떠한 공지를 학교측에서 다시 내려주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CDATA[기말고사 대면시험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면시험 공지사항을 보고 문의드립니다.

먼저 글을 시간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학교에 가서 좋은 수업들을 대면해서 듣고 싶지만, 모두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빨리 이 사태가 끝나기를 바라며 아쉽지만 열심히 사이버 강의로 공부중인 신입생 재학생입니다.

학교측에서도 걱정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들고 이 모든 상황이 처음이라 어려워 섣불리 판단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라온 공지사항을 읽고 몇가지 궁금증과 제안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1. 먼저 37.5도가 넘으면 학교에 연락을 하라고 하셨는데 그 후 성적처리나 시험을 어떻게 하는지 말씀이 없으셔서 궁금합니다.

  1-1 만약 학교에 오지 못해 성적처리를 인정해준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열이난다고 하고 학교에 대면으로 오고 싶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1-2 성적을 인정해 주지 않고 감정이나 대안이 없다고 하면 해열제를 먹고서라도 학교에 와 더 큰 전염이 될것으로 예상 됩니다.

  1-3 성적처리에서부터 일단 대면강의의 가장 큰 문제점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론 국가적으로 '전염성'이 있는 질병이 있을 경우에는 감점없이 대체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어서 대면시험과 비대면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이 생긴다면 형평성과 컨닝 예방으로 대면시험을 치루는 의미가 크게 없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2. 다른 전문대들과 4년제 학교들은 교양 혹은 전과목을 비대면시험 혹은 대체과제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하루 확진자가 50명이 넘어가고 구로구에서도 많은 확진자가 추가 되고 주변 교회만 해도 많은 확진자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이 중간고사보다도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아무리 나눠서 시험을 본다고 하더라도 20대에는 무증상 확진자들도 있어서 많은 인원이 왔다갔다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2-1 학생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들었으면 합니다. 다른 학교들은 학과별로던 학교 전체던 학생들의 투표를 진행해 반대하는 학생이 '한명이라도' 나오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있는 만큼 모든 의견을 따르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처음인 일이라 학생들도 많이 답답해 하고 있습니다. 많이 힘드실 것을 알지만 학생들의 의견도 들어주시고 학생들 중 '조금이라도' 반대가 있다면 더 빠르게 비대면 시험을 준비하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2-2 학생들의 성적과 변별력 그리고 부정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한것이라고 충분히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국가적 비상사태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안전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가의 비상사태를 해결하고 더이상 커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비대면 수업을 고려해봐주십시오,


3. 만약 학교에서 시험을 본 후 코로나에 감염된다면 어떠한 책임을 학교에서 지는지도 궁금합니다.

  3-1 학생으로서 학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 시험 직후 중요한 면접이라던가 중요한 일들이 있는 학생들도 있고, 집안에 할머니 할아버지 등 노약자들과 함께 생활을 하는 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개인과 그 집에 많은 피해가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들이 생겼을 때에는 오로지 개인 혹은 본인의 책임이라고 하기 어려울 것같습니다. 학교의 의견과 입장이 궁금합니다.



다시 한번 기말고사의 형식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비대면의 기말고사가 지금은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건강하고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DATA[기말고사 대면시험 강행에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우선 저는 하루가 다르게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대면시험을 강행하는게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면시험을 시행하면 부정행위 방지, 시험을 통한 변별력 상승 등


장점이 있는건 분명하지만, 코로나19의 감염속도를 보았을 때


수백명이 오가는 학교에서 단 한명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을까요?


대면시험을 강행한 학교들의 사례만 봐도 결과는 결코 좋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제외하더라도 대면시험을 해야겠다면 그에 대한 대비책이나 


자가격리중이거나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들의 성적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시험기간중 확진자가 나온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등


공지사항이라도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CDATA[기말 대면시험에 관하여 질문]]> 1.한 강의실에서 모든학생이 다닥다닥 붙어서 시험을 보나요? 칸막이는 준비되어있지않나요?


2. 한 강의실에서 두개 이상의 수업의 시험이 시간차이를 두고 치뤄진다면

중간에 강의실 전체 소독이 이루어지나요?


3.만약 무증상 감염자의 대면시험 참석으로 인해 집단감염이 이뤄진다면 학교 측에서 배상해주는 것 인가요?


4.대면시험에 관한 학생들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대면시험으로 정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공지에 정확한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어서요.

]]>
<![CDATA[기말고사를 대면시험으로 치루는 것에 대하여]]>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국에 꼭 대면시험을 치뤄야하는 것일까요?

저는 코로나로 인해 집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근래에는 웬만하면 거의 집에 있습니다.

어제(7일)만 해도 롯데월드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시국에 기말고사를 대면시험으로 치루는 것이 옳은일일까요?

정말 무섭습니다. 시정해주세요.

]]>
<![CDATA[전반적인 학교관련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학교 측에서 공지하는 사항이 없어서 답답해서 적습니다.


첫째, 정확하게 언제 기말고사인지 모르겠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교양이 6월 22일부터 25일까지이고 전공이 6월 26일부터 7월 3일이라고 들었는데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둘째, 기말고사는 미리 공지했던 대로 대면으로 진행하는 건가요?

기말고사가 대면으로 진행될 것인지 말 것인지 공지하는 바가 하나도 없나요?

코로나19로 지역감염이 계속되고 하루에 30~50명씩 추가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시기인데

만약 대면시험을 강행할 경우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또한, 비대면시험으로 진행할 경우 기말고사 대체과제로 할 것인지 문제를 풀 것인지도 하나도 모릅니다.


셋째, 제발 학생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등록금 반환은 제대로 진행되는 것인지, 만약 환급이 어려운 경우 다음 학기에 등록금 액수가 축소되는지

학생 임원이 아니면 이런 정보는 얻지도 못하는 건가요?

그리고 게시판에 학생들이 글을 작성하면 최소한 '모두 읽어보았으니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도의 댓글을 달아주는 게 정상 아닐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 참으로 화나고 안타깝습니다.

]]>
<![CDATA[기말고사 시험범위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중간고사를 안 봤다고 하지만 그래도 안 본 대신에 중간고사 대체과제를 하거나 시험을 본 교수님들도 있는데 대체과제를 제출하였으면 중간고사 대신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교수님들 마음이지만 기말고사 시험범위를 1주차때부터가 아닌 중간고사 기간인 이후 10주차부터 보도록 조정해주세요 ㅠㅠ,,

]]>
<![CDATA[기말시험 관련]]> 안녕하세요.

기말고사 일정으로 문의드릴 게 있어 이렇게 게시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분명 학사일정에 시험기간이 6월 29일부터 시작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보고 그때가 시험인 줄 알고 계획을 짜두었습니다. 하지만 에브리타임이라는 어플을 보니 다른 분들이 시험이 22일부터 시작이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그분들이 보여주신 교양시험일정을 보니 22일부터 시험을 보는게 맞았습니다. 근데 저는 이걸 오늘 학교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경로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우는 전공이나 교양과목 중에서는 관련 공지를 해주는 과목이 없었고 이렇게 학사일정보다 시험이 한주 더 당겨지면 당연히 문자나 홈페이지로 공지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시험이 별거 아닌것도 아니고 중요한 문제잖아요.... 근데 이렇게 학교 정식 홈페이지도 아닌 곳에서 알 수 있다는 게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교양 시간표가 나온 걸로 아는데 왜 공지 안 해주시는지도 의문입니다.

학교도 이번 코로나사태로 많이 혼잡하고 곤란한 상황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학생들 입장에선 이렇게 아무런 공지도 안해주시니 정말 학교에 신뢰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제발 빨리 기말시험에 관한 공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다른 곳에서 알기 전에 학교에서 먼저 공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DATA[기말고사 언제인가요?]]> <![CDATA[코로나 관련문의]]>

안녕하세요.

코로나확진자가 대학교에 다녀가고

앞으로 그런일이 또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꼭 많은 인원이 모여서 기말고사를 학교에서 쳐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등록금 아까우니 환불해라 뭐해라 하지만 그것보다는 코로나가 돌고있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건강에 위협을 느끼는 일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원에서 쿠팡까지 점점 코로나 전염은 심해지는데

어차피 중간고사도 대체과제로 시작했고, 그냥 기말고사까지 20년 1학기는 다 사이버로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