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바란다 <![CDATA[대면 강의에 대해서]]>  현재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아, 타대학교 오프라인 수업들은 연장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실습 관련 수업 위주로 개설이 된다고 하더라도 실습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서 너무 불안합니다. 

사회적 거리도 5월 5일까지 연장되는 시점에서 굳이 5월 4일에 개강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업 받을 수 있는 날까지 오프라인 수업을 연장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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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 강의에 대해서]]> 안녕하십니까

이번 대면 강의 기간 변경 공고를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직 코로나 확산 가능성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커 대면 강의 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많이 안정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아직 많은 학생들을 만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아직 두렵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학교를 다니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말을 듣고 부디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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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강의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동양미래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아직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대면 강의를 한다는 공지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실습과목만 대면 강의한다고

공지가 올라왔지만 한두 과목이어도 대면 강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무섭고

걱정됩니다. 대면 강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시고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지역에서 오는 학생들과 서울이라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대면 강의를 한다는 것이 정말 불안합니다.

이러다가 정말 확진자가 교내에 발생한다면 학교의 이미지가 실추될 것이며

1학기 사이버 강의를 넘어서 학교를 폐쇄할 수 있는것이고

걸린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피해를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합니다.

 또한 확진자가 줄어드는 상황이지만 아직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적이 없으며

그동안의 고생하고 계시는 의료진분들께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지를 빠르게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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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수업에 관하여 시정하여 주십시오.]]> 5월4일 실습과목부터 시범적 운영, 문제가 없을 시 확대운영, 학생들을 두고 사건이 터질지 안터질지 도박하지 마십시오. 황금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사람들의 왕래가 있고 난 바로 다음날 대면 강의를 실시하는건 더욱 시기상조라고 느껴집니다. 종식되지 않은 상태의 대면 강의의 확대, 집단 감염의 위험률만 증가시키는 꼴입니다. 하다못해 제대로된 감염예방을 위한 지침을 주었으면 합니다. 단지 출입문에서 발열체크와 수업중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가 아닌 학교에선 예방을 위해 소독은 하였는지 학생들의 손이 많이 닫는 곳은 수시로 소독을 할 예정인지 학교측의 자세한 대응법도 궁금합니다. 그런 공지가 하나도 없으니 불안하기만 합니다. 5월4일 대면 수업 그후, 순차적인 확대운영 다시한번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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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강의 하기 싫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개강이 더 연기되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예전보다 좀 안정화 되긴 했지만, 지금도 하루에 10명씩 확진자가 발생하고있는 시기에 이럴 때 더 조심해야하는거아닌가요? 대학교에 사람이 많을 것인데 1년 전체를 비대면으로 하는 학교도 있는데, 적어도 1학기동안은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비대면 수업을 적극 추진해야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너무 무서운데, 학교에 가라니..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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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수업을 강행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아직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이 나오지도 않았고


싱가포르에선 확진자가 0명인 상태에서 등교를 시행했다가 몇일만에 확진자가 1000명으로


늘어난 매우 안좋은 선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면수업을 강행할만한 이유라도 있었나 여쭙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이 상황에 학교 가기가 무섭습니다.


지금까지 감염되지 않았다고해서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에요


납득할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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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이버 강의에 대하여]]> 구로구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대면강의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마스크를 끼고 소독을 한다고 하지만 몇 백명의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라 대면강의를 진행하게 된다면 코로나바이러스 문제가 줄어들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학기 전면 사이버 강의로 진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론들도 1학기 전면 사이버 강의를 진행해야한다라는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학교 측도 1학기 사이버 강의 진행에 대해서 고려를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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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비대면 강의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건축과 야간반 재학중인 이효정 학생입니다.

5월 4일부터 대면강의 실시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한 이유는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통한 일시적인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면강의를 실시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비대면강의가 연장되는 계획이 있는건지, 대면강의는 언제부터 실시하는건지 궁금해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종식되기 전까지는 비대면강의를 유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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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사이버 강의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20학번 신입생 입니다.

사이버 강의에 대해서 바라는게 있어서 글써봅니다.


사이버 강의 1학기 동안 실시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 해주셨으면 합니다.

매일 학교의 공지를 기다리고 있는데 싸강 연장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신입생으로서 물론 학교 가고 싶고 친구들도 보고 싶지만 서두르다가 오히려 2학기가 되어서도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이 아니라 솔직히 아직 무섭습니다. 저 보다도 가족에 대해서 걱정이 됩니다. 

학교에 같이 머무는것 외에도 통학 등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 추가 확진자가 20명대 였던 싱가포르도 개학을 시작으로 증가하더니 오늘 하루 추가 확진자가 1400명이 넘습니다.


제발 1학기 온라인 사이버 강의에 대해서 검토 부탁드립니다.

2학기에 함께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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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군휴학문의]]> 요번에 군휴학을 해야하는데 꼭 학교방문만으로만 군휴학이 가능한가요?

이메일이나 팩스등으로는 군휴학을 신청 할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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