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바란다 <![CDATA[대면강의 결정 시정 부탁드립니다.]]> 아직까지도 하루에 10명 내외로 꾸준히 나오는 상황인데

아무리 실습수업 한정이라도 벌써부터 대면강의를 시작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싱가포르만 봐도 개학을 강행했다가 확진자가 개학 전 보다 10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또한 지방에 사는 학생들은 그 수업 하나 들으려고

왕복 몇 시간에 걸쳐서 학교에 왔다 갔다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2주는 지속되어야 대면강의를 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대면강의 시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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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수업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번에 5월6일부터 실기위주 수업이 대면수업으로 진행될 것 이라는 소식을 듣고 이 글을 씁니다.

실기위주 수업은 아무래도 사이버강의를 통한 수업과 무엇보다 시험을 보는것이 어려울 거라 생각은 하지만 아직까지 시기가 시기인지라 조금 위험한 선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됩니다.

현시점에서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지지 않고 있다고 보이지만 다른 지역과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빈번하게 확진자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걱정하는 것은 먼저, 첫 번째로 대면수업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입니다. 일단 수업을 듣기 위해선 학교로 가야합니다. 학교에는 다양한 학생들이 버스, 지하철, 도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에 가는데 학교에 가던 도중, 아니면 학교에서, 그것도 아니면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등등 다양한 경우의 수로 감염우려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대면 수업을 하던 학생이 확진자가 된다면 그 학생의 출석은 인정이 되는지 안되는지 그리고 그 학생은 완치될 때까지 수업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또, 확진자가 나오면 학교는 전체적인 소독이 이루어질텐데 그러면 대면수업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사항이 많습니다. 공지사항에도 대면수업에 발열이나 코로나사태 관련으로 오지 못 하는 학생은 출석인정이 된다하는데 지금 날씨가 급변하고 환절기라고 가벼운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게 따지고 본다면 꼭 확진자가 아니여도 못 오는 학생들이 생길 수도 있는것인데 대면수업에 의미가 있을까요? 두 번째로는 일단 실험적으로 2주 수업을 해보고 추후에 결정한다는 사항이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됩니다. 문제가 생기고 나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그 전에 예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학생들도 안심하고 학교를 믿을 수 있다 고 생각합니다. 다른학교들도 아직까지 대면수업에 들어간 학교도 없고 깔끔하게 1학기를 쉬는 학교들도 많습니다. 위에 우려사항들을 어떻게 해결하실건지 그리고 앞으로의 학교를 위한 제대로된 계획을 알려주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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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강의에 대한 의견 조사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5월 4일부터 대면 강의가 확정된 것으로 아는데 이것은 어제까지 했던 의견 조사를 반영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도 대면 강의를 하고 싶은 마음은 큽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른 지방에서도 코로나 확진자에 대한 동선 때문에 두려움이 큰데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사람이 많은 도시인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는 것은 아직 좀 이른 것 같습니다. 


지금 실험과목을 듣는 입장으로 실험을 하지 않고 과제를 하는 것에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교수님들이 실험하는 영상을 직접 찍어서 올려주시는 등 다방면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시고 있는데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강의를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주변 다른 전문대들이나 4년제 대학들도 1학기를 전부 온라인 강의로 실시하고 있는데 확진자도 많이 나온 동네인 저희 학교가 대면 강의를 고집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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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강의 시정해주세요]]>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줄고있다고 해도 

무증상 확진이 되기 때문에 아직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태로 대면강의를 한다면 모두가 불편하고 아직은 확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대면강의를 강행하는 것이 아닌 아직은 온라인 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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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강의일정 시정해주세요]]> 현재 상태로 실습과목만 대면강의를 진행하는것에는 큰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습강의에서는 학생들이 다같이 기기를 만지고 붙어서 함께 실험하는것들이 대부분인데 현재 바이러스의 치료제도 없는 상황에서 그러한 활동은 자제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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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강의 시정부탁드려요]]>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도 않았고

국내 주요 모든 대학이 개강을 보류하는 상황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던 구로 지역의 학교가 개강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확진자가 한명이라도 발생하면 어떡하실 것인지 대책은 있으신가요

강의실에서 뿐만 아니라 주변 식당과 학생들의 모임은 어떻게 통제하실건지 모르겠네요

다시 한번 심사숙고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정말 무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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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온라인강의화면이 검은색으로 뜹니다]]>

아침  11시이후 계속 열어보고 서버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연락을 받아 계속 접속해서 확인해 봤으나,

독서인문학 강의가 열리지 않습니다. 다른 과목도 확인해보았는데 마케팅원론, 영화와음악또한 강의수강 버튼을 누르면 독서인문학과 같이 검은 화면으로 나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던지라 갑자기 무엇이 잘못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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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강의 결정 시정해주십시오]]> 아직 코로나가 완전 종식이 된 것도 아닌데 개강을 강행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전국각지에서 학생들이 모일텐데 불안합니다

만에하나 이렇게 대면강의 후 확진자가 나오게되면 그땐 어떡하죠? 그리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학교커뮤니티어플만 봐도 대면강의반대하는 의견이 대다수이던데 단순 참고용이었나요? 설문조사결과는 공개되지 않나요?  대면강의 결정 다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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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 강의에 대해서]]>  현재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아, 타대학교 오프라인 수업들은 연장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실습 관련 수업 위주로 개설이 된다고 하더라도 실습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서 너무 불안합니다. 

사회적 거리도 5월 5일까지 연장되는 시점에서 굳이 5월 4일에 개강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업 받을 수 있는 날까지 오프라인 수업을 연장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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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대면 강의에 대해서]]> 안녕하십니까

이번 대면 강의 기간 변경 공고를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직 코로나 확산 가능성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커 대면 강의 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많이 안정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아직 많은 학생들을 만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아직 두렵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학교를 다니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말을 듣고 부디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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