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래대학교 학생상담센터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2021.06.10
작성자 임수연 조회 361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는 20216월 구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 구로다나병원과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세 건의 협약을 체결하였다.

 

먼저, 202161()에는 구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이 이루어졌다. 구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정신건강과 관련한 지역사회 기관 및 자원 연계,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상호 협조 등에 대한 협업을 약속하였다. 본 업무협약 체결에는 문영신 구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 윤선영 구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팀장, 김은숙 마음건강팀 주무관이 참여하였다.

 

또한 같은 날인 61(),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과의 협약도 진행되었다. 협약에는 학생 및 교직원의 정신건강 관련 지원, 트라우마 사례 자문 협력, 기타 치유와 회복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을 위한 상호 간 노력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에서는 함동환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 대표, 주혜선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장이 참여하였다.

 



202169()에는 우리 대학과 구로 다나병원간의 협약식이 구로다나병원 채움실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대학에서는 우영지 학생상담센터장, 임수연 학생상담센터 전임상담원이 참석하였으며, 구로다나병원에서는 김사준 구로다나병원장, 송우현 구로다나병원 진료과장, 황호준 행정부장, 문정길 원무부장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고위험군 위기 학생 진료 지원, 학생 정신과적 진단 자문 협력, 학생 치유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의견을 같이 하였다.

 

이로써 우리 학교는 전문적 협력기관과의 공고한 협업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과의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협약식을 생략하고 서면으로 협약을 진행하였으며, 근거리의 구로다나병원과는 안전을 고려하여 간소화한 협약식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