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남부 인더스트리 4.0 시대 선도_조선일보 2017.11.20
작성자 Webmaster 조회 3,054
 동양미래대학교는 서울 유일의 공학계열 특성화 우수대학이다. IT·기계·자동화 등 기반 기술 위에 로봇·IoT·인공지능·데이터기술에 의한 산업 구조 환경을 긴밀하게 연결한 학과 구성으로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선도하기에 적합한 체계를 갖췄다.

동양미래대는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 사업'의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됨에 따라 수도권 서남부 인더스트리 4.0 선도를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학생 성장 단계별 맞춤형 취·창업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게 됐다.

동양미래대 LINC+사업단은 사회·지역·산업체를 아우르는 3단계 수요 분석을 통해 각 분야가 요구하는 기반 기술 분야를 도출했다. 여기에 대학 교육 운영 단위를 반영해 기계·자동화, 전자·정보통신·컴퓨터, 경영의 3개 계열로 분류하고 학과별 구인 정보·협약 약정 인원·취업률 등을 분석해 기계공학과·자동화공학과·정보전자공학과·정보통신공학과·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경영학과 및 유통마케팅학과 등 7개 사회맞춤형 사업 참여 학과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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