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열어가는 ICT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전기·전자통신분야를 전공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전기공학은 인간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핵심적인 분야로서, 각종 산업발전과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데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학부에서는 디지털기술과 접목시킨 전문지식과 실무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첨단 산업사회 인력을 양성한다.

"전기⦁전자⦁통신 분야를 전공하는 것은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는 전기공학과(2년제),
정보전자공학과(2년제), 반도체전자공학과(2년제),
정보통신공학과(3년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학과는 산업체위탁 과정 및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짧게는 전기과(전기공학과), 전자과(정보전자공학과 및 반도체전자공학과), 통신과(정보통신공학과) 로도 부르고 있으며, 3호관 4층에 같은 학부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통신 기술은 매우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는 전기⦁전자⦁통신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또한 이미 우리 현실에 성큼 다가와 있고,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loT),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대부분의 핵심기술은 전기⦁전자⦁통신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는 매우 규모가 큰 학부로서 현재까지 2만명이 넘는 졸업생 및 400명정도의 학사 학위 졸업생이 배출되었으며, 전국의 산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인정받으며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C-STUDY, PLC, DMZ, EDAM, 글사랑, 누리나래, 반도체연구회, 작품연구회, CPR, NTE, RLC, CNS, RAS 등의 전공동아리를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심화된 프로젝트 활동 및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의 교직원 모두는 학생과 사회가 만족하는 최고의 교육을 위해서 항상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매년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여러분의 새로운 미래와 함께 발전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통신공학부 학부장 안태원
전기전자통신공학부

미래의 꿈을

열어갈 수 있다

미래의 꿈

열어갈 수 있다

ICT 전문가가

될 수 있다

ICT 전문가

될 수 있다

현장 실무를 익혀

평생 직업을 얻을 수 있다

현장 실무를 익혀

평생 직업을 얻을 수 있다

사회와 세계의

도움이 될 수 있다

사회와 세계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