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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교수신문] 동양미래대학교 김교일 총장 연임…교육혁신 기조 유지
- 작성일
- 2026.04.21
- 수정일
- 2026.04.21
- 작성자
- 김**
-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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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양학원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동양미래대학교 김교일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김교일 총장의 새 임기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이번 연임 결정은 김 총장이 재임 기간 동안 추진해 온 교육혁신 정책과 대학 경쟁력 강화 성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 구축과 산학협력 확대, 교육환경 개선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점이 주요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 총장은 재임 기간 동안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고,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해왔다. 또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개편과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확대를 통해 교육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최근 준공된 9호관을 중심으로 한 교육 인프라 혁신은 동양미래대학교의 미래 전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해당 공간은 강의 중심의 기존 교육 환경을 넘어, 학습·협업·산학연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교육혁신 플랫폼’으로 조성되며 대학의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협력 강화 역시 주요 성과로 꼽힌다.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현장 맞춤형 교육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왔다.
김교일 총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대학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금까지 구축해 온 교육혁신의 기반 위에서 학생의 성장과 산업 수요를 연결하는 대학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으로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동양미래대학교는 이번 총장 연임을 계기로 기존의 교육 혁신 정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미래 산업에 대응하는 교육 체계 고도화와 대학 경쟁력 강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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