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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동양미래대학교 김교일 총장 연임 확정
- 작성일
- 2026.04.21
- 수정일
- 2026.04.21
- 작성자
- 김**
-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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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신·산학협력 성과 반영…“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고도화”
학교법인 동양학원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동양미래대학교 김교일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김 총장의 새 임기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이번 연임은 재임기간 동안 추진된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성과, 대학 경쟁력 제고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정으로 풀이된다. 특히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한 실무 중심 교육 체계 구축과 기업 연계 교육 확대가 주요 성과로 꼽힌다.
김 총장은 ‘현장 대응형 인재 양성’을 핵심 전략으로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개편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확대를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교육 인프라 측면에서는 최근 준공된 9호관이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9호관은 강의 중심 시설에서 벗어나 학습·협업·산학협력이 결합된 복합형 교육공간으로 조성됐다. 대학 측은 이를 ‘교육혁신 플랫폼’으로 규정하며, ‘현장 대응형 인재 양성’ 전략을 물리적 공간으로 구현한 사례로 보고 있다. 향후 해당 공간을 중심으로 기업 연계 프로젝트 수업과 공동 연구, 실습 중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 총장은 2기 운영 방향으로 AI·DX 및 산학협력 고도화를 제시했다. 그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대학은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기존 교육혁신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교육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변혁의 시대에 학생의 미래와 산업계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는 실무 중심 대학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임을 계기로 동양미래대학교가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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