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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한국대학신문] 동양미래대학교, 서울 서남권 9개 기관과 ‘2026년 서울 RISE 사업 공유회’ 개최
- 작성일
- 2026.06.11
- 수정일
- 2026.06.12
- 작성자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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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래대학교, 서울 서남권 9개 기관과 ‘2026년 서울 RISE 사업 공유회’ 개최
1차년도 성과 공유·2차년도 사업 본격 추진… 지역혁신 및 서울-지방 상생협력 강화
동양미래대학교(총장 김교일)는 지난 8일 더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2026년 서울 RISE 사업 공유회’를 개최하고,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1차년도(2025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로구청, 금천구청,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서울, 서울경제진흥원(SBA),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서울지역본부, (사)중소기업융합 서울연합회, 금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서울대학교 지능형무인이동체연구센터, 동의과학대학교 등 서울 서남권 지역 혁신 협력기관 관계자와 산업체 인사 등 총 85명이 참석했다.
RISE 사업은 대학을 지역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 발전에 연계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양미래대학교는 현재 서울RISE사업에서 ▲지역현안 문제해결 ▲서울-지방 공유협력 활성화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고숙련 전문기술 인력양성 등 4개 단위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구로·금천 지역 수요를 반영한 G밸리 산업체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상호문화도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지능형무인이동체연구센터 및 동의과학대학교와 협력해 드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 구축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공유회에서는 조승현 RISE사업단장이 1차년도 사업 성과와 2차년도 세부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드론 분야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산학협력 확대, 산업체 연계 교육 고도화 등을 통해 서울-지방 공유협력 모델과 고숙련 전문기술 인력양성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김교일 총장은 대학과 지자체 협력 강화에 기여한 구로구청 이동섭 기획경제국장과 금천구청 김재영 기획경제국장, 기술개발 및 채용 등 산학협력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테일씨엔티 김경수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교일 총장은 축사를 통해 “RISE 사업의 성공은 대학과 지자체, 산업체, 지역사회가 함께 구축하는 협력체계에 달려 있다”며 “동양미래대학교는 서울 서남권 유일의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학협력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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